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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8일 양평교육지원청 주관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해 퇴직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도교육청 주관으로 진행했던 퇴직교원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식이 각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변경됨에 따라 마련됐다.
![[크기변환]260828_안민석_교육감__퇴직_교원을_향한_뜨거운_예우(사진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9234611_7b17a8d01635b22cddf9d2574f6d3f3a_1mmk.jpg)
행사 순서는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퇴직교원 가족 축하공연 ▲동료 교원의 추억 영상 ▲학부모의 감사 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축하의 자리로 이어졌다.
특히 추억 영상 상영 순서에서는 퇴직교원을 위해 학생과 동료 교직원들이 제작한 깜짝 축하 영상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크기변환]260828_안민석_교육감__퇴직_교원을_향한_뜨거운_예우(사진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9234621_7b17a8d01635b22cddf9d2574f6d3f3a_zbir.jpg)
이날 안민석 교육감은 퇴직교원들의 교육 헌신에 뜨거운 예우를 표하고자 전수식에 직접 참석해 격려했다.
안 교육감은 퇴직교원과 가족, 교육청 관계자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선생님들과 교육전문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크기변환]260828_안민석_교육감__퇴직_교원을_향한_뜨거운_예우(사진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9234630_7b17a8d01635b22cddf9d2574f6d3f3a_ezzo.jpg)
안 교육감은 “평생을 아이들 곁에서 헌신하시다가 직을 마무리하시는 분들께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교육청의 도리라고 생각해 이 자리에 참석했다”면서 “학생 교육에 애써주신 선생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경기도교육청은 평교사로서 아이들 교육에 애쓰시고 퇴임하시는 분들을 위한 예우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기변환]260828_안민석_교육감__퇴직_교원을_향한_뜨거운_예우(사진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9234646_7b17a8d01635b22cddf9d2574f6d3f3a_tpp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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