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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제306회 임시회 폐회 202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조례․규칙․동의안 등 4…

기사입력 2026.09.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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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11일 제306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2건 ▲조례‧규칙안 18건 ▲동의안 27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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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경우 ‘오산도시공사 운영 지원’예산 1억 4,370만 원이 감액됐고, 나머지 예산은 원안대로 의결해 총 1조 467억 9천여만 원 규모로 확정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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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례‧규칙안의 경우 ▲오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상미 의원),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산시장) 등 2건이 수정 가결됐고, 그 외 16건은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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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을 포함한 27건의 동의안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유종대 의원의 7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유 의원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장기 지연에 따른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주민 대책 마련, 구체적인 정상화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김종욱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살피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점검했다”며 “의결된 안건들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집행부의 후속 조치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고, 필요한 정책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되, 잘못된 부분은 꼼꼼히 살피는 의회가 되겠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오는 16일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 1일 집행부와 의원간담회를 열고 ▲시정 당면사항 보고 ▲제307회 제1차 정례회를 비롯한 의회 당면 현안 협의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 동안 제307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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