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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19일 수원시 녹색교통회관에서 열린 ‘제4회 녹색교통회관 수강생 수영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운수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녹색교통회관 수영강좌 수강생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크기변환]사진설명2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9일 녹색교통회관에서 열린 ‘제4회 녹색교통회관 수강생 수영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1004841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49at.jpg)
개회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과 함께했다.
대회는 개회식과 기념촬영에 이어 녹색교통회관 수영장에서 개인 80종목과 단체 3종목 등 총 83종목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며 건강과 친목을 다졌다.
김미경 의장은 “수영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참가자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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