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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장, ‘나눔의 녹색장터’ 사고 관련 입장문 발표

기사입력 2026.09.2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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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지난 19일 공도10호 어린이공원에서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 준비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안성시의회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44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친 후 의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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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사고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으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 사고가 안성시가 주최한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만큼, 안성시가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성시의회는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과 관련해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법률·보험·심리·복지 등 필요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보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성시의회는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안성시의회는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며 “사고 수습은 물론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책임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피해자 지원과 사고 수습 과정이 책임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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