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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팀별로 화성시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과일·채소·고기 등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한편,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
 화성산업진흥원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현장.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9231946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ar1y.jpg)
화성산업진흥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24년 추석부터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이후 설과 추석마다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지역 상권을 직접 이용함으로써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화성산업진흥원 임직원이 발안 만세시장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구매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9231956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lk7e.jpg)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소비와 관심이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을 비롯해 헌혈,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ESG·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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