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화성서부경찰서 새솔파출소에서 열린 ‘새솔파출소 개청식’에 참석해 지역 치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크기변환]1.이계철의장 축사 모습.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30234054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ohrt.jpg)
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이남근 의원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 곽성수 새솔파출소장과 경찰 관계자, 새솔동 주민 등이 참석해 새솔파출소의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솔동을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주거와 교육, 생활환경이 갖춰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치안 인프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크기변환]2.개청식 참석자 테이프커팅 모습.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30234104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7uum.jpg)
이 의장은 “가족이 오래 살고 싶은 동네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며 “오늘 새솔파출소 개청으로 새솔동은 ‘살기 좋은 동네’에서 ‘안전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동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고,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여기서 오래 살고 싶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크기변환]3.축하떡 커팅하는 이계철의장과 참석자.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30234119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tj7c.jpg)
또한 이 의장은 새솔파출소가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당부했다.
이 의장은 “오늘 문을 연 새솔파출소가 누구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새솔동을 만드는 안전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경찰관 여러분께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고 가까운 이웃처럼 새솔동의 안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4.개청식 참석자 기념촬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30234132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vzih.jpg)
새솔파출소 개청은 새솔동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확보와 지역사회와 경찰 간 소통 강화에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시 성장과 함께 시민의 안전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