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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지난 9월 29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진행 중인 이천도자기 팝업스토어 「이천 세라믹웨이브 2026(Icheon Ceramic Wave 2026)」을 방문해 참여 도예작가들을 격려하고, 롯데백화점 관계자들과 이천도자기의 판로 확대와 향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크기변환]1 성수석 이천시장, 롯데백화점 동탄점 이천도자기 팝업 현장 방문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2030543_42e551cfb68446e72568431bfece89f9_bqfg.jpg)
행사는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2주간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은하수홀에서 진행되며, 이천 지역 도예작가 10명이 참여해 생활자기와 오브제 등 다양한 이천도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성수석 시장은 팝업스토어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작가들로부터 작품의 특징과 제작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백화점이라는 새로운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있는 도예작가들을 격려했다.
![[크기변환]1 성수석 이천시장, 롯데백화점 동탄점 이천도자기 팝업 현장 방문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2030553_42e551cfb68446e72568431bfece89f9_frrw.jpg)
이어 엄선웅 롯데백화점 동탄점장, 한정희 라이프스타일 부문장, 김이수 라이프스타일부문 키친&베딩팀장 등 롯데백화점 관계자들과 차담을 나누며 팝업스토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이천도자기의 유통 판로 확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도예작가에게 백화점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천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기업과 지역이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예작가들이 새로운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팝업스토어의 의미가 크다”라며 “이천의 우수한 도자기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과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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