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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6.10.04 12:14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1-1.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4121827_b65ea5d670ed2282955481829e2538a5_sc04.jpg)
3일 여민각에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타종을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수원화성문화제가 글로벌 축제로 우뚝 서고, 정조대왕 능행차는 ‘K-컬처로드’로 도약하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이 8일 간의 위대한 여정을 위대한 축제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크기변환]1-2.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4121838_b65ea5d670ed2282955481829e2538a5_gb0i.jpg)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새빛홍민’을 주제로 열린다. 새빛홍민은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크기변환]1-3.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화성문화제를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겠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4121849_b65ea5d670ed2282955481829e2538a5_k0s2.jpg)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수원화성 내부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한다.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용연, 전통문화관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원 판타지 ‘야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 수원 가마레이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는 화성행궁 내 전각 5곳에서 시간을 두고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이동형 야간 몰입 콘텐츠다. 용연에서 펼쳐지는 ‘선유몽’은 빛과 물, 소리와 경관이 어우러지는 공연이다.
주제공연 ‘야조’는 횟수를 5회로 늘렸다. 7~11일 오후 8시 연무대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화성문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s://shfestival.com/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펼쳐진다. 노송지대에서 출발해 수원종합운동장, 장안문을 거쳐 행궁광장에서 마무리된다. 시민이 참여하는 수원화성 퍼레이드, 을묘원행 재현 행렬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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