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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 시 승격 30주년 및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

기사입력 2026.10.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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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의장 "용인 성장의 힘은 시민…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위해 더 부지런히 뛸 것" -

    [크기변환]사진3.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참석해 시민들과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jpg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3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3~4일 이틀간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크기변환]사진4.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jpg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주한 크로아티아·이탈리아 대사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구마모토시,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페어팩스 카운티, 전남 함평군, 충북 단양군 등 국내외 교류 도시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용인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대붓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6. 지난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국내외교류도시만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jpg

    장정순 의장은 축사에서 "용 ‘용(龍)’ 자에 어질 ‘인(仁)’ 자를 쓰는 용인은 지난 30년 동안 이름처럼 용의 기상으로 날아올라 인구 27만의 도농복합도시에서 111만 특례시로 성장했다"며 "그 힘은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오신 시민 여러분에게서 나왔고, '어질 인' 자는 바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사진5.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jpg

    이어 "앞으로 30년, 누구나 '참 살기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른네 명의 의원이 더 부지런히 뛰겠다"며 "먼 길을 와 주신 국내외 교류 도시 손님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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