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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총장 복지상담학과, AI 교육 및 컨설팅 전문업체 Ficuslink와 교육·복지상담 …
기사입력 2026.10.06 15:17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상담학과는 지난 10월 6일 AI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 Ficuslink(대표 김승국)와 AI 교육 및 복지·상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 교육과 진로 지원, 복지·상담 분야 공동 연구를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날 학생들을 위한 AI 활용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크기변환]복지상담학과 협약 대표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6151958_69b2b2bfe2b53f869c4a1d20f852dd61_8hye.jpg)
이번 협약은 복지·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AI 교육·컨설팅 경험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상담학과는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전공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현장 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Ficuslink(휘커스링크)와 협력한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복지상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공동 교육·자문·세미나·컨설팅을 추진한다. 전공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연수뿐 아니라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AI 기반 복지·상담 분야의 공동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모은다. 복지·상담 현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교육활동으로 연결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상담학과장 류원정 교수는 “복지와 상담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공동 연구, 현장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Ficuslink 김승국 대표는 “AI 교육은 학생들이 기술을 직접 써 보고 자신의 전공과 연결할 때 의미가 커진다”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마련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를 통해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 공동 연구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간다. 특히 AI 기술을 복지·상담 전공교육과 현장 경험에 접목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실무 경쟁력을 함께 높여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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