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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 복지상담학과, Ficuslink와 AI 교육·복지상담 분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10.07 21:39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상담학과는 지난 10월 6일 AI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 Ficuslink(대표 김승국)와 AI 교육 및 복지·상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크기변환]복지상담학과 협약 대표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7214150_8290902cc1c00eae4f9676a86bc0d8ab_worp.jpg)
이번 협약은 복지·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AI 교육·컨설팅 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교육 및 복지 현장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실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과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특강도 진행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과 진로 지원을 비롯해 복지·상담 분야 공동 연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들의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복지상담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공동 교육·자문·세미나·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공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연수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복지상담학과는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전공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뿐 아니라 변화하는 교육·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까지 함께 갖출 수 있도록 Ficuslink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AI 기반 복지·상담 분야의 공동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복지·상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교육과 연구로 연결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활동과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복지·상담 서비스 및 교육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상담학과장 류원정 교수는 “복지와 상담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공동 연구, 현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Ficuslink 김승국 대표는 “AI 교육은 학생들이 기술을 직접 써 보고 자신의 전공과 연결할 때 의미가 커진다”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마련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 공동 연구 과제 등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을 복지·상담 전공교육과 현장 경험에 접목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실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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