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지난 3일, 청정하남시니어협회(회장 박규섭)는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에서 성금 100만 원을 하남시에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박규섭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크기변환][전달보도자료] 청정하남시니어협회, 하남시에 성금 100만원 기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0010659_3bb40faa24f7c4dca32004a059553ebb_qk49.jpg)
올해로 5회를 맞은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는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공연을 비롯해 기념식, 기탁식, 축하공연, 우리마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과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규섭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정하남시니어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