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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14일 시청 다산홀에서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남양주시 직업소개사업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지원과]남양주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5113648_de2cb39617f59917906127e632290b00_osqi.jpg)
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가 주관했다.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강화하고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전한 고용서비스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직업소개제도 이해 ▲노무 실무 ▲세무 실무 등 3개 과목으로 진행됐다. 직업안정법 등 관련 법령의 주요 개정 사항과 고용서비스 실무, 노무·세무 기초지식 및 주요 사례를 다뤘으며, 직업소개 보수교육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사항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교육을 정례화해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구인·구직자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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