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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공도 시옷갤러리, 캘리그라피 전시 ‘글꽃이 있는 풍경’ 개최

기사입력 2026.10.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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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필연캘리그라피의 두 번째 단체전 ‘글꽃이 있는 풍경’이 열린다.

    필연캘리그라피는 글씨를 매개로 인연을 맺은 회원들이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나누며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동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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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에서는 ‘글꽃이 있는 풍경’을 주제로 회원들이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완성한 손글씨(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인다. 글씨에 각자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 한글 특유의 멋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연캘리그라피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회원들에게는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따뜻한 울림과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을날 시옷갤러리를 찾아 글씨로 피워낸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작은미술관인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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