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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오는 5월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111CM 아츠 피크닉’을 개최한다.
![[크기변환]이미지_선넘는날 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619192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555b.jpg)
‘111CM 아츠 피크닉’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진행 중인 야외 설치미술 작품 전시 <수원 아트랩 : Face To Face, 마주하기>와 그림책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크기변환]이미지_수원 아트랩 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619193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zgp5.jpg)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각 전시의 작가와 기획자가 직접 도슨트로 참여한다.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해설을 제공하고자 한다.
![[크기변환]이미지_아츠 피크닉 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619194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k76j.jpg)
또한, 전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가족과 함께 도자기, 비즈 등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여 예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11CM 아츠 피크닉’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1CM 아츠 피크닉’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하며,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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