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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시민 누구나 일상 속 불편사항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도와드림 QR」 운영을 강화하며, 시민 밀착형 소통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최근 행정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공원과 대규모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도와드림 QR」 현장 홍보를 대폭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크기변환]1-1. 생활불편 도와드림QR 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500003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fyhd.jpg)
공원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주요 공원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즉시 ▲시설물 파손 ▲안전 위험요소 ▲이용 불편사항 등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동탄인덕원선 및 도로 공사 구간에도 QR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사로 인한 ▲소음 ▲교통 불편 ▲안전 사고 우려 등 시민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대응함으로써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크기변환]1-2. 공사현장에 설치된 화성특례시 「도와드림 QR」 안내 현수막.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500004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bnij.jpg)
특히 시는 최근 정부 기조에 맞춰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및 적치물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에 대해서도 「도와드림 QR」을 통한 시민 제보를 적극 독려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 상반기 신학기에는 대학가 주변을 중심으로 홍보를 추진한 바 있으며, 향후 ▲전통시장 ▲축제 현장 ▲아파트 밀집 지역 등 시민 접점이 많은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시즌별·이용자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크기변환]1-3. 동탄인덕원선 공사현장 내 「도와드림 QR」 안내 현수막.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500005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rpv5.jpg)
강래향 행정종합관찰관은 “시민의 이용 패턴과 시기에 맞춘 ‘도와드림 QR’ 운영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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