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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김성록 본부장 “내부통제 강화로 고객 신뢰 높이겠다”

기사입력 2026.01.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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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8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경기본부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크기변환]사업추진전략회의.JPG

    이날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본부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역 밀착형 금융과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금융사고 발생에 따른 사무소장의 내부통제 책임 강화를 위해 사고예방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성록 본부장은 “2026년 농협은행 경영전략 목표인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으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보다 영업점 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가 중요하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과 철저한 내부통제를 통해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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