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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 ,‘공정거래 자율준…

· 선포식 개최하고 준법경영 강화의지 밝혀...이종선 부사장 자율준수관리자 임명 · 전담 조직 구성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단계별 도입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전격 도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일 수원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선포식 및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및 준법경영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제정ㆍ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준법시스템을 말한다. GH는 도시개발공사 사업 특성상 토지보상, 건설·용역 계약, 입주자 모집 등 다양한 거래관계에서 공정거래 법규 준수가 중요한 만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자율준수 시스템을 마련해 공정거래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GH는 이종선 부사장을 CP 총괄책임자인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했다. 향후 △전담조직 구성 △임직원 대상 정기교육 실시 △내부 감시 및 감독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업무 전반에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우리 공사 조직문화로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시스템”이라면서, “모든 임직원의 자율준수 노력을 통해 공정거래 생태계 구현과 준법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경기도담뜰 …

.“지역 생산·지역 소비 확대 통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8일 경기도청 도담뜰 보행몰에 조성된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 참석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생산자·소비자 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 로컬푸드 생산자, 소비자 먹거리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축사, 기후먹거리실천 업무협약(MOU) 체결, 테이프 커팅식, 직매장 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장거리 운송과 복잡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지역 농산물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고,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광역형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운영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성환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가장 건강한 먹거리 체계”라며 “지역생산 농산물 소비 확대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만들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후위기와 국제 정세 변화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생산 농산물의 가치와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역생산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경기융합타운 보행몰 내에 조성됐으며, 지역 농산물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 체험과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로컬푸드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상권 매니저 역량…

○ 9~10일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1박 2일간 진행 ○ 커뮤니케이션, 아로마테라피 등 상권매니저들의 정서 회복 지원 위한 프로그램 다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스트레스 관리 등 정서 회복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권매니저의 현장 소통,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해 지속 가능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경상원은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권역별로 기초통합교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상권매니저 간 네트워크 형성과 집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뮤니케이션 및 관계 대응 교육 ▲아로마테라피 마인드 관리 ▲번아웃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등 매니저들의 정서적 회복과 치유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워크숍과 기초통합교육을 마친 상권매니저들은 하반기부터 심화통합교육 과정에 참여해 사업계획서 작성, 계약, 행사 기획, 홍보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사업 아이디어, 실행계획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매니저를 선발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상권매니저 역량은 상인회 역량이자 상권 활성화의 기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경상원은 상권매니저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 임기 마지막까…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보훈 진심’… 격차 해소 건의안 본회의 최종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대표발의한 「보훈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보훈 기본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6월 9일(화) 제39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본회의 통과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해 온 지미연 의원의 끈질긴 노력이 결실을 본 결과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도민 및 유공자와의 약속을 지키며 ‘생활정치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미연 의원은 “나라를 위한 헌신의 무게는 모두 같은데, 주소지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불합리한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앞으로 역할이 바뀌더라도 경기도의회의 목소리가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여 실제 법 개정으로 이어질 때까지 변함없이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내내 현장의 모순을 하나씩 바로잡고자 했던 여정을 지지해 주신 1,421만 경기도민과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리가 달라지더라도 도민의 권익과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고민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문화체육관광연구회,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 ES…

[경기티비종합뉴스] 문화체육관광연구회,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 ESG 접목 및 실천방안 개선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연구회(회장 황대호 의원)는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ESG 접목 및 실천 방안 개선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체계적으로 접목하여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단법인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 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약 3개월간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 관계자 심층 인터뷰(FGI), 행사 운영 실태조사, 정책 및 제도 검토 등을 통해 경기도형 ESG 문화·체육행사 운영 모델과 단계별 실천전략을 제안했다. 황대호 회장은 보고회에서 "문화·체육 분야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만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회장은 "ESG 요소를 행사 전 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과 함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행사 ESG 실천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ESG 기반 문화·체육행사 운영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전국적인 확산을 이끄는 롤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학 책임연구원은 "ESG는 단순한 환경보호 차원을 넘어 문화·체육행사의 사회적 가치와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며 "경기도가 공공행사 운영에 ESG 기준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경우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사회적 포용성과 지역 상생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 운영지침 마련, 관련 조례 제·개정 검토, ESG 평가체계 구축 및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황대호(수원3), 유영두(광주1), 조미자(남양주3), 조용호(오산2), 이한국(파주4), 홍원길(김포1), 오지훈(하남3), 이진형(화성7), 이학수(평택5), 김도훈(비례), 조희선(비례), 윤재영(용인10)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반도체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 배제 철회해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도권 배제’ 방침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경기 남부 반도체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신임 경기도지사와 차기 도의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 시행령 개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날 이제영 위원장은 전반기 임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서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는 약 1,000조 원이 투자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 위원장은 현재의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착시 현상일 수 있음을 경고했다. 그는 “눈앞의 화려함 뒤에 구조적 한계가 가려져 있다”라며 “지금의 호황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인 시스템 반도체로의 대전환을 준비할 마지막 기회로 삼아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가 신규 클러스터 지정 요건을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제한하려는 시행령 초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 위원장은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이 자국 반도체 기업에 천문학적인 재정을 직접 투자하며 등을 밀어주고 있는 반면, 대한민국은 오히려 기업의 투자와 성장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 남부 벨트는 설계, 소재·부품·장비, 제조, 후공정이 촘촘히 얽힌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태계"라며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명목 아래 정치적 논란만 키워 이 생태계의 경쟁력을 스스로 약화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새롭게 경기도를 이끌어갈 신임 도지사는 ‘경기 대도약’이라는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신임 경기도지사와 새롭게 구성될 제12대 경기도의회를 향해 “기존 수도권 거점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하면서 비수도권 신규 거점을 육성하는 ‘투트랙 상생 전략’이야말로 국가 경쟁력과 균형 발전을 함께 실현하는 길인 만큼, 대한민국의 희망을 위해 초당적 협력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간곡히 호소하며 발언을 마쳤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 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 개최...조례를 넘어 시행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의정 모델 제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9일 의회 예담채에서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조례의 실효성 있는 시행과 제도 정착을 위해 활동해 온 추진단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추진단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위원들에게 감사패와 활동 백서를 전달했다. 또한 조례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와 실무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관리 체계로, 조례 제정 이후 실제 시행 과정까지 점검하며 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운영돼 왔다. 특히 조례 이행 현황 진단과 관계 부서 의견 청취, 개선방안 제시 등을 통해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입법의 성과를 정책 집행 단계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의정활동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추진단 활동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례 시행 관리의 중요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을 살피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입법의 책임을 끝까지 이어가는 새로운 의정의 실천을 보여줬다”며 “이는 제11대 경기도의회를 상징하는 매우 의미 있는 도전이자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비록 오늘로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추진단이 남긴 경험과 성과는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의 소중한 자산이자 흔들림 없는 이정표로 남을 것”이라며 “그동안 적극적인 실천과 책임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실무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여야 의원 8명으로 구성되어 조례 시행 현황 점검과 평가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활동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간해 전국에 배포하고, 향후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 ‘경기도 사회통합 예산 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 ‘경기도 사회통합 예산 체계적 관리 기반 구축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 연구단체인 기획재정연구회(회장 조성환, 기획재정위원장)는 9일 오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다문화 등 사회통합 예산의 구조화 및 활용 체계 마련을 위한 관리기반 구축 연구」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사회통합 예산의 중복·사각지대 해소, 사업간 연계성 강화 등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의회의 재정 통제 기능 구조화, 조례 제안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경기도 사회통합 정책 및 예산 전반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바탕으로 ▲사회통합 예산 관리의 구조화 모델 ▲예산 관리 및 활용 체계 구축 ▲경기도의회 적용 및 의회사무처 지원체계 고도화 등 주요 연구 성과가 종합 발표되었다. 특히, 연구 결과 제시된 ‘Program Map · 핵심성과지표(KPI) · 정보공개 표준 · 환류체계 · 조례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경기도의회 중심 예산 전주기 관리모델’에 관하여 해당 모델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진단하고, 실행력 확보를 위한 보완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회 회장인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그동안 경기도 사회통합 관련 예산이 부서별·사업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정책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통합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 위원장은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과 예산 운영에 반영돼 재정 운용의 전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오늘 발표된 정책 제안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사회통합예산의 중복 지원과 사각지대 문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과제였다”면서 “이번 연구를 계기로 경기도가 사회통합예산의 중복을 줄이고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기획재정연구회 조성환 회장을 비롯해 연구회 회원인 박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8),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과 (사)한국산업융합학회 연구진,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이민사회국 이민사회지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연구 결과는 경기도 사회통합 예산과 관련된 정책 반영과 조례의 제·개정 제안 등에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교직원 마음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조례 본회의 통과

학교 등 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치유·회복까지 뒷받침하는 조례가 경기도에서 첫발을 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9일, 본회의에서 의결돼 곧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는 직무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 정신건강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교육 현장의 현실에 응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경기도교육청이 교직원에게 제공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에는 연평균 2,319명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581명이 고위험군으로 분류됐다. 체계적인 마음건강 지원 체계가 시급하다는 신호다. 그동안 교직원 마음건강 사업은 ‘후생복지 조례’에 근거를 두고 추진됐으나, 고위험군 치료비 지원이나 자문위원회 구성 등 사업의 핵심 골격을 뒷받침할 규정은 미비한 상태였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메우고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ㆍ시행 ▲심리검사ㆍ전문상담 ▲의료적 치료 지원 ▲자문위원회 운영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지원 대상에 공립학교 교원뿐 아니라 사립학교 교직원과 교육공무직원까지 폭넓게 포함해, 경기도 전체 교직원이 사각지대 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 틀을 갖췄다. 상담ㆍ치료 과정에서 알게 된 개인정보에 대한 비밀 준수 의무를 조례에 명시한 점도 눈에 띈다. 교직원이 마음 놓고 도움의 손길을 청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안 위원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예방부터 치유, 회복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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