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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

- 5월 7일 큰어울마당서 에든버러 프린지 공식 선정작 선보여 - - 아크로바틱·저글링·유머가 어우러진 가족 맞춤형 서커스 무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 5월 7일 큰어울마당서 에든버러 프린지 공식 선정작 선보여 - - 아크로바틱·저글링·유머가 어우러진 가족 맞춤형 서커스 무대 - 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7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세계적 어린이 서커스 공연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개최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호주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고 별점 5점 만점을 기록한 바 있다. 1990년대 음악과 문화를 배경으로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저글링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서커스 기술에 재치 있는 유머를 결합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평받고 있다. 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공연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 서커스’ 장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오르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는 국립서커스예술원(NICA) 등에서 정식 교육을 받은 전문 서커스 듀오로, 유명 가수 핑크(Pink)의 투어에 참여하는 등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용인시민은 ‘만원 조아용’ 혜택을 통해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문화릴레이 할인 2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할인 50%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한강 유역 지자체, 국회서 수도권 중첩 규제…

-‘한강사랑포럼’제3차 회의 개최… 관계 부처와 정책 토론 및 공동 건의 -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한강 유역 지자체, 국회서 수도권 중첩 규제 개선 공론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 유역 지자체와 국회의원, 관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수도권 중첩 규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자연보전권역 등 한강 유역 지자체가 겪고 있는 수도권 중첩 규제 문제를 논의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국회 차원에서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송석준(이천시)·안태준(광주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평군,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 가평군, 하남시, 의왕시, 용인시 등 한강 유역 지자체장과 강천심·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발제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권역별 규제 현황과 문제점이 제시됐으며,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기도 등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한 일률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이 제약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제기됐으며,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의 조화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이 논의됐다. 양평군은 수도권 규제가 장기간 중첩 적용되면서 지역 발전이 구조적으로 제약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획일적인 권역 규제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강사랑포럼’은 양평군을 비롯해 용인·이천·광주·하남·의왕·가평·여주 등 한강 유역 8개 지자체와 국회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 협의체로, 수도권 규제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아트뮤지엄 려, …

-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미술 체험 진행 - 4월부터 12월까지, 5세~초등학생을 둔 가족 무료 참여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아트뮤지엄 려, 가족 대상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 운영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4월 11일부터 전시 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를 아트뮤지엄 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의 작은 아뜰리에」는 미술관 전시와 연계해 참여자가 직접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미술관 관람에서 나아가 참여자가 전시 주제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미술관 전시 작품을 교육내용과 연결하고 미술체험 키트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작품을 감상한 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창작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이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1일부터 사전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트뮤지엄 려(☎031-881-9768)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미술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여주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경기도와 ‘지산지소’ 수소특화단지 만든다

평택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제2차 전략회의 ‘지역 생산한 수소를 지역서 소비’하는 생태계 구축

[크기변환]20-1 평택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제2차 전략회의 개최.jpg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5일 ‘평택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전략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경기도와 함께 수소특화단지를 본격적으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소경제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내 수소산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와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특화단지’ 조성과 관련한 논의가 이어졌다. 회의에는 미코파워, 하이리움산업, E1, 에어프로덕츠코리아, 현대자동차 등 주요 수요기업을 비롯해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규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협력체계를 상시화하기 위해, 기존 협의체를 포럼 형태로 확대·운영하는 방안도 제시됐으며, 이를 통해 정기적인 정보 공유와 공동 과제 발굴 등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시는 지난 7년간 약 2,500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을 유치해 수소생산단지, 수소항만, 수소도시 등 수소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또한 공공부문 최대 규모(7톤/일)의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해 수도권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2024년 흑자 전환을 이루며 수소경제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해 산업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소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의 핵심 산업인 만큼,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평택시는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수소가 지역에서 소비되는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3…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농어촌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접수를 3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유지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어민에게 정기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거주 기간과 영농기간, 소득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금액은 일반 농어민의 경우 월 5만 원, 청년농어민·귀농어민·환경농어민은 월 15만 원이며, 지역화폐인 ‘오색전’으로 지급된다. 기회소득은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며, 지급된 오색전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농어민 소득 보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산시청 도시농업과 방문 접수 또는 농어민 기회소득 홈페이지(https://farmbincome.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농어민 기회소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기능을 지지하는 제도”라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어민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도시농업과(☎031-8036-7624, 76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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