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목)

  • 구름많음속초14.4℃
  • 맑음17.7℃
  • 맑음철원18.2℃
  • 맑음동두천20.1℃
  • 맑음파주17.6℃
  • 맑음대관령7.1℃
  • 맑음춘천19.0℃
  • 맑음백령도14.1℃
  • 맑음북강릉14.4℃
  • 맑음강릉15.9℃
  • 구름많음동해15.9℃
  • 맑음서울23.1℃
  • 맑음인천21.6℃
  • 맑음원주22.7℃
  • 흐림울릉도14.2℃
  • 맑음수원20.7℃
  • 맑음영월16.6℃
  • 맑음충주18.8℃
  • 맑음서산17.2℃
  • 흐림울진16.5℃
  • 맑음청주22.8℃
  • 맑음대전21.7℃
  • 맑음추풍령15.2℃
  • 맑음안동16.2℃
  • 맑음상주18.7℃
  • 흐림포항17.1℃
  • 맑음군산16.2℃
  • 맑음대구17.4℃
  • 맑음전주17.7℃
  • 맑음울산16.3℃
  • 맑음창원19.3℃
  • 맑음광주20.2℃
  • 맑음부산17.5℃
  • 맑음통영18.2℃
  • 맑음목포17.8℃
  • 맑음여수18.0℃
  • 맑음흑산도14.6℃
  • 맑음완도16.9℃
  • 맑음고창17.1℃
  • 맑음순천14.1℃
  • 맑음홍성(예)19.6℃
  • 맑음20.8℃
  • 맑음제주18.8℃
  • 맑음고산17.9℃
  • 맑음성산18.4℃
  • 맑음서귀포19.5℃
  • 맑음진주14.6℃
  • 맑음강화18.1℃
  • 맑음양평23.3℃
  • 맑음이천22.6℃
  • 맑음인제14.2℃
  • 맑음홍천19.2℃
  • 맑음태백11.2℃
  • 맑음정선군13.2℃
  • 맑음제천16.4℃
  • 맑음보은18.3℃
  • 맑음천안18.3℃
  • 맑음보령15.7℃
  • 맑음부여18.0℃
  • 맑음금산17.5℃
  • 맑음20.5℃
  • 맑음부안17.6℃
  • 맑음임실17.1℃
  • 맑음정읍18.3℃
  • 맑음남원18.9℃
  • 맑음장수14.2℃
  • 맑음고창군16.9℃
  • 맑음영광군16.6℃
  • 맑음김해시16.5℃
  • 맑음순창군18.2℃
  • 맑음북창원19.0℃
  • 맑음양산시18.5℃
  • 맑음보성군15.1℃
  • 맑음강진군17.9℃
  • 맑음장흥16.6℃
  • 맑음해남17.6℃
  • 맑음고흥15.7℃
  • 맑음의령군15.1℃
  • 맑음함양군15.3℃
  • 맑음광양시18.6℃
  • 맑음진도군15.8℃
  • 맑음봉화12.2℃
  • 맑음영주14.4℃
  • 맑음문경15.5℃
  • 맑음청송군12.4℃
  • 흐림영덕15.7℃
  • 맑음의성14.1℃
  • 맑음구미16.4℃
  • 흐림영천16.9℃
  • 구름많음경주시17.3℃
  • 맑음거창15.0℃
  • 맑음합천16.6℃
  • 맑음밀양17.3℃
  • 맑음산청16.8℃
  • 맑음거제17.0℃
  • 맑음남해16.6℃
  • 맑음17.8℃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공무원 사칭 범죄 기승에 피해 예방 집중 홍…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공무원 사칭 범죄 기승에 피해 예방 집중 홍보  의심 또 의심! 계약 사기 주의 당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공무원 사칭의 사기 범죄가 늘어나자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사기범은 나라장터나 기관 누리집에 공개된 계약정보를 미리 파악하여 위조된 명함과 공문서를 제시하면서 접근한 뒤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긴급 물품 납품을 요청하는 등 점점 더 치밀하고 대담한 수법으로 금전 피해를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택시에 따르면 실제 접수된 사칭 사례가 작년 하반기에 9건, 올해 4월까지 14건으로 사기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주의와 예방이 중요한 만큼 범행 수법을 명확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평택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인회 및 읍면동 조직단체에 긴급회의자료로 신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고, 누리집, 알림톡 및 사회관계망(SNS) 홍보로 경각심을 높였다. 아울러 행정복지센터와 버스 승강장 전광판에 홍보 문구를 송출하고 민원실에 안내문을 비치했으며, 기획 홍보영상도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피해 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공서는 절대로 선입금이나 현장 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되면 공무원 사칭 사기 대응 매뉴얼 3단계만 기억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STEP 1. 의심되면 평택시청 대표번호(031-8024-5000)로 담당자 확인 △STEP 2. 피해 발생하면 경찰(112) 신고 △STEP 3. 미수에 그쳤어도 전기통신금융사기신고센터(1394)로 피해 예방과 전화번호 제보 신고 평택시장은 “공무원 사칭 범죄 피해 방지를 위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의심스러울 경우 평택시 공식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주변에 공유하고 신고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 , 저연차 공무원 54명 대…

- 현직 공무원 강사진 직접 섭외… 공문서 작성, 회계 실무부터 공직 적응 노하우까지 맞춤형 교육 실시

[경기티비종합뉴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 , 저연차 공무원 54명 대상 ‘실무 밀착형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양평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및 2026년 임용 저연차 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과 행정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생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문서 작성, 회계·지출 실무, 공직생활 노하우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과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현직 공무원을 강사진으로 섭외해 교육의 실효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초 공문서 작성법 △슬기로운 공직생활 △회계·지출 기본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경상북도교육청 이무하 실장, 서천군 임정환 팀장, 김포시 안보람 주무관이 맡아 표준 공문서 작성 기준, 공직생활 적응 노하우, 지출 원칙 및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경험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공문서 작성부터 지출 절차, 공직생활 노하우까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저연차 공무원은 양평군 행정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실무 역량을 다지고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저연차 공무원의 직무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진정한 시민 후보가 되겠습니…

- 주 후보, 연이은 지지 선언과 시민의 준엄한 명령에 응답하여 후보 등록 선언 - 주 후보, “미래형 자족도시 남양주를 위해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 하겠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진정한 시민 후보가 되겠습니다

14일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당의 승리를 위해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배수진을 쳤던 발걸음을 돌려 후보 등록을 선언했다. 주 후보는 “어제 오후 시청광장에 모였던 많은 시민들께서 저에게 다시 남양주 발전을 위해 꼭 출마해 달라고 요청하셨다”며 “그 간절한 목소리를 들으며 정치의 출발점과 최종 목적지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했다”고 후보 등록 배경을 밝혔다. 특히 주 후보는 “정치의 시작도 시민이고, 완성도 시민이다. 제가 바라보아야 할 곳도 오직 남양주시민이다”라고 강조하며, 당내 갈등 상황보다 시민과의 약속과 남양주의 미래가 최우선임을 분명히 했다. 이번 후보 등록 결정에는 현장의 뜨거운 지지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13일 시의회 앞에 모인 시민·당원·지지자들의 요청에 이어, 14일 오전에는 남양주시청 공무직 노동조합이 주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힘을 보탰다. 주 후보는 이러한 흐름을 ‘진정한 시민 후보’로서의 사명으로 규정했다. 그는 “미래형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남양주의 시정은 멈춰서는 안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절박한 부름 앞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또한, 주 후보는 당 지도부를 향한 쇄신 요구가 여전히 유효함을 밝히면서도, 그 해법을 ‘현장의 승리’에서 찾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더 큰 통합과 책임 있는 변화로 나아가야 한다는 저의 생각은 한결같다”며 , “이제 선거 현장에서 당의 변화와 통합을 향한 충정을 남양주시민의 승리로 증명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주 후보는 “남양주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다시 불러주셨습니다. 그 부름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진정한 시민 후보 주광덕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운영… …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18일부터 시작 - ‘문 밖 나서기 힘든 주민 곁으로’ 전화 한 통으로 접수부터 지급까지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운영… 복지 문턱 낮춘다

안성시가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현장 행정으로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8일 종료된 1차 운영에 이은 2차 운영으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이번 서비스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홀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류 접수부터 지원금 전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현장 중심 밀착형 복지가 핵심이다. □ 전화 한 통으로 신청 완료! 신청 방식은 간단하다. 대상자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은 유선 상담을 통해 지원대상 여부를 우선 확인한 뒤 방문일정을 조율한다. 이후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원금 카드가 발급되면 다시 방문해 선불카드 또는 안성사랑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게 다가온다’며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곁으로 직접 다가가 단 한 분의 시민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 “반도체ㆍ교통 등 민선8기 중…

- 14일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용인 반도체 지켜야 철도ㆍ도로, 시민 위한 과감한 투자 가능" - '반도체 세수' 활용해 1조원 규모 ‘실리콘 용인펀드’' 만들고 청년ㆍ중장년 창업과 다양한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후보 “반도체ㆍ교통 등 민선8기 중요사업 연속성 가져야... 일 시작한 사람이 민선9기 시정 맡아 진척시키고 완성하는 게 순리”

이상일 현 용인특례시장이자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14일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을 하고 용인의 첫 재선시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 후보는 “그간 용인에선 재선시장이 탄생하지 않아 중요한 국면에서 시가 도약하지 못하고 주춤거렸다는 평가가 많다"며 "민선8기 시장으로 용인 대도약의 기틀을 닦아놓은 만큼 꼭 재선시장이 되어서 반도체와 교통ㆍ교육ㆍ문화ㆍ체육ㆍ관광ㆍ농업ㆍ복지 등 각 분야에서 시가 잘 진행해 온 일들을 진전시키고,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인근 특례시인 수원에서는 재선ㆍ삼선 시장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모든 일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진행되어온 반면 용인에서는 매번 시장이 바뀌어서 아쉬움이 컸다', '이제 용인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재선시장을 배출해야 민선8기 때 잘 추진되어온 일들이 중단되지 않고 완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다'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용인 첫 재선시장에 대한 시민 열망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민선8기 시장으로 일하면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국가산단 등 반도체 클러스터 세 곳에 대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성공, 반도체 특화신도시 조성 등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했다"며 "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 권력을 가진 측에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여러 방식으로 흔들고 있고, 용인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공급하지 말라는 단체들이 활개를 치는데도 정부는 부추기려는 것인지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어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들이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면 반도체와 나라와 용인의 미래엔 먹구름이 끼게 된다"며 "용인 반도체를 지키지 못하면 시민들이 고대하는 철도ㆍ도로망 확충사업을 우리 뜻대로 하기 어려울 것이고, 일자리 창출도 기대에 못미칠 것이며, 세금도 생각보다 덜 들어올 게 틀림이 없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용인의 반도체 진흥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반도체 투자규모가 1천조원에 육박해 '천조개벽'이란 말까지 생겨났다"며 "용인 하면 이제 반도체 최고도시를 연상하게 만든 사람과 용인 반도체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 누구인지, 용인 반도체의 미래를 열어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현명한 시민들은 잘 구분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 이날 “민선8기 4년 동안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용인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했고, 세수 확대 기반도 어느정도 마련했다"며 "시민들께서 민선9기 용인 시정을 맡을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재정을 튼튼하게 해서 시민을 위한 일들을 더 많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반도체 세수를 활용해 청년창업, 중장년 창업, 중장년 취업전환 등을 지원하고 어르신ㆍ장애인 등을 위한 일자리도 확대하는 등 일자리를 다양하게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반도체 세수'를 활용해 최대 1조원 규모의 ‘실리콘 용인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해서 각종 지원을 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후보는 ‘용인청년 취업 쿼터제'도 시행해서 관내 반도체 기업 등과의 협의를 통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중·고교 재학생들에게는 기존의 교복 지원에 더해서 체육복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대상을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서 65세 이상 모든 시민으로 확대하는 기반을 민선8기에서 마련했는데, 민선9기 시장으로 취임하면 즉시 시행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독감 예방접종은 현재 어린이나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데, 민선9기 시정을 맡게 되면 전 시민을 상대로 예방접종을 하겠다"고 천명했다. 이 후보는 "민선8기에서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할 경우 연 36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관련 조례를 만들었는데 민선9기에는 관련 에산을 더 확보해서 지원 대상을 70세 이상 어르신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원액도 상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