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 구름많음속초26.7℃
  • 맑음25.7℃
  • 맑음철원25.1℃
  • 맑음동두천26.5℃
  • 구름많음파주25.2℃
  • 구름많음대관령23.7℃
  • 맑음춘천25.8℃
  • 비백령도23.8℃
  • 구름많음북강릉28.7℃
  • 구름많음강릉28.1℃
  • 맑음동해27.2℃
  • 구름많음서울29.8℃
  • 흐림인천28.3℃
  • 맑음원주27.2℃
  • 맑음울릉도28.4℃
  • 구름많음수원29.0℃
  • 맑음영월25.2℃
  • 맑음충주26.0℃
  • 흐림서산28.1℃
  • 맑음울진28.8℃
  • 맑음청주29.6℃
  • 맑음대전28.3℃
  • 맑음추풍령23.7℃
  • 맑음안동27.8℃
  • 맑음상주27.1℃
  • 맑음포항28.8℃
  • 흐림군산27.6℃
  • 맑음대구28.4℃
  • 맑음전주28.0℃
  • 맑음울산27.4℃
  • 구름많음창원27.5℃
  • 맑음광주27.4℃
  • 맑음부산27.0℃
  • 맑음통영27.1℃
  • 구름많음목포27.0℃
  • 구름많음여수27.2℃
  • 박무흑산도25.1℃
  • 맑음완도25.6℃
  • 맑음고창27.4℃
  • 흐림순천25.4℃
  • 흐림홍성(예)28.5℃
  • 맑음27.0℃
  • 구름많음제주27.7℃
  • 맑음고산25.5℃
  • 맑음성산25.7℃
  • 박무서귀포26.5℃
  • 맑음진주25.7℃
  • 구름많음강화27.4℃
  • 맑음양평26.0℃
  • 맑음이천28.4℃
  • 맑음인제24.3℃
  • 맑음홍천25.6℃
  • 맑음태백25.6℃
  • 맑음정선군25.0℃
  • 맑음제천25.0℃
  • 맑음보은24.6℃
  • 맑음천안27.3℃
  • 흐림보령28.7℃
  • 흐림부여27.7℃
  • 맑음금산26.1℃
  • 맑음26.8℃
  • 맑음부안27.8℃
  • 맑음임실26.1℃
  • 맑음정읍28.2℃
  • 흐림남원28.0℃
  • 맑음장수25.0℃
  • 맑음고창군27.6℃
  • 흐림영광군27.2℃
  • 맑음김해시27.1℃
  • 맑음순창군27.3℃
  • 맑음북창원28.3℃
  • 맑음양산시27.6℃
  • 흐림보성군27.1℃
  • 맑음강진군26.9℃
  • 맑음장흥26.1℃
  • 맑음해남26.4℃
  • 구름많음고흥27.3℃
  • 맑음의령군26.5℃
  • 맑음함양군24.2℃
  • 흐림광양시26.6℃
  • 맑음진도군27.0℃
  • 맑음봉화26.5℃
  • 맑음영주25.4℃
  • 맑음문경24.8℃
  • 맑음청송군25.0℃
  • 맑음영덕27.8℃
  • 맑음의성27.6℃
  • 맑음구미28.1℃
  • 맑음영천27.9℃
  • 맑음경주시26.6℃
  • 맑음거창24.3℃
  • 맑음합천27.0℃
  • 흐림밀양27.6℃
  • 맑음산청27.6℃
  • 맑음거제26.7℃
  • 구름많음남해26.5℃
  • 맑음26.8℃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자기소개서 …

[경기티비종합뉴스] 2026년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자기소개서 특강 마무리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관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자기소개서 특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자기소개서 특강은 취업의 첫 관문인 서류 전형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많은 청년이 어려움을 느끼는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과 9일, 비전도서관 강의실에서 1~2회차 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1회차 교육은 ▲직무역량 중심의 에피소드 작성법 ▲지원 기업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을 진행했다. 2회차 교육은 1회차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을 작성하고 첨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개인 일정에 맞춰 ▲1:1 온라인 컨설팅을 진행하여 개인 맞춤형 첨삭을 통해 자기소개서를 완성하였다. 이번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 기법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습과 전문 강사의 개별 피드백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자기소개서를 보완‧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은 “총 3회에 걸쳐 자기소개서 작성-첨삭-피드백의 과정을 통해 자기소개서가 눈에 띄게 나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사님이 전문적이고 상세하게 1회차부터 3회차까지 봐주셔서 나의 강점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스피치 교육 ▲면접 절차별 핵심 사항 및 다양한 면접 유형별 특징 ▲1분 자기소개서 작성 및 발표 ▲실전 모의 면접 및 피드백 ▲1:1 온라인 맞춤 컨설팅 등 면접에 대한 집중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제403회 임시회 개회……

- 수원특례시의회, 소통의 기반 위에 의정 성과로 - - 제13대 의회 첫 회기 개회…본격 의정활동 돌입 -

[크기변환]사진설명2)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3일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jpg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13일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9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로, 그동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양당 교섭단체 대표, 의회사무국 간 소통을 통해 다져온 협력의 기반을 의정 성과로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2026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수원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 ▲수원시 피지컬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23·24·25호점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우만가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안 의견청취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14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24일부터 28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하며,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미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3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라며 “주요 사업과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을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원칙 있는 견제와 책임 있는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의정 성과로 보답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서류상 없는 존재’였던 시민, 수원시 베…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출생 신고 하지 않고 60여 년 살아온 시민 주민등록 도와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서류상 없는 존재’였던 시민, 수원시 베테랑팀장 도움으로 60여 년 만에 감격의 주민등록

수원에 사는 강OO씨는 60년 넘게 ‘서류상으로 없는 존재’였다. 1964년 태어났는데, 부모가 출생 신고를 하지 않은 채 강씨를 친척 집으로 보냈다. 어린 시절 친척 집을 전전하다가 보육시설에 맡겨졌다. 보육시설 퇴소 후에는 일정한 거처 없이 홀로 떠돌며 살았다.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아 의료보험이 없었고, 복지·금융서비스와 같은 기본적인 사회서비스를 전혀 받지 못했다. 취업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강씨의 평생 소망은 다른 사람처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었다. 호적(가족관계등록)을 만들기 위해 여러 행정기관을 찾아다녔지만 “등록이 어렵다”는 답만 반복됐다. 결국 포기하고, 수십 년을 살았다. 지난해 8월,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을 찾았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지만, 그동안 번번이 실패해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강씨의 사연을 들은 새빛민원실 김경숙 베테랑팀장은 강씨의 생활 실태, 사실관계를 상세하게 확인했다. 강씨 말대로 출생 신고가 이뤄지지 않아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부가 존재하지 않았다. 법적 신분을 회복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찾았다. 김경숙 베테랑팀장은 강씨에게 가족관계등록 창설 절차를 안내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갔다. 지난해 9월 수원가정법원에 ‘성과 본의 창설 허가’ 심판 청구를 시작으로 가족관계 등록을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법률 전문가와 상담을 연계해 가족관계 등록 창설을 위한 법적 절차를 지원했다. 법원 제출 자료 준비부터 심문기일 동행까지 김경숙 베테랑팀장이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수원가정법원, 구청, 행정복지센터를 찾을 때마다 항상 옆에 있었다. 마침내 지난 6월 18일 수원가정법원이 ‘가족관계등록부 창설 허가 결정’을 인용했다. 6월 24일 창설 신고를 하고, 주민등록 신규등록을 했다. 60년 만에 법적 신분을 회복한 강씨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금융거래도 할 수 있다. 강씨는 “호적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여러 관공서를 찾아다녔지만 끝내 만들지 못해 좌절했는데, 베테랑팀장님의 도움으로 마침내 주민등록증을 받았다”며 “이제야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이어 “이 은혜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이재준 수원시장님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 건축물 해체공사 완료신고 미이행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 건축물 해체공사 완료신고 미이행 현장 집중정비

- 완료신고 미이행 155건 전수조사…31건 완료·연내 124건 정비 완료 추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 완료신고 미이행 건에 대한 정비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2020~2025년 기간 동안 해체 허가 또는 신고된 건축물 가운데 해체공사 완료 신고가 이뤄지지 않은 155건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해체 공사가 완료됐음에도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장기간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전수 조사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필요한 행정절차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해체공사를 완료하고도 신고를 하지 않아 건축주가 과태료를 부과받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건축물 해체 허가 또는 신고 대상 건축물의 소유자(관리자)는 해체공사가 완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체공사 완료신고를 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는 현재까지 완료 신고 미이행 대상 155건 가운데 31건의 완료신고를 이행했으며, 남은 124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행정지도를 통해 올해 안에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축주들이 완료 신고를 기한 내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