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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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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위해 서울공항 착륙대 폭 축소 등 방안 모색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으로 재개발·재건축 추진에어려움을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이를 위해 전문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비행안전2구역에서6구역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학술 용역으로,오는3월 착수해4개월간 진행한 뒤7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서울공항 활주로의 착륙대 폭을 축소(600m→300m)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과 활주로 이용 실태를 분석하여 서울공항의 동편 활주로를 운영하지 않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제 공항 운영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고도제한 조정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둔다. 성남시는 분당 지역 일부 재건축 예정 단지(탑마을 선경·대우,아름마을 태영·건영·한성·두산·삼호·풍림·선경·효성)가 비행안전2구역 고도제한으로 인해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저하되고,이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완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수정구·중원구 재개발 예정 단지도 대부분 비행안전5, 6구역의 고도제한 적용을 받고 있는데 착륙대 폭을 축소하거나 동편 활주로를 운영하지 않게 되면 고도제한 구역이 축소되어 재개발 사업 추진 시 더 높은 용적률로 건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도제한 완화 방안이 마련되면 국방부에 전달하여 고도제한 완화를 추가로 요청하고 앞으로 군 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국비 1억 9천여만원 확보, 중ㆍ소극…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국비 1억 9천여만원 확보,  중ㆍ소극장 우수 공연 콘텐츠 유치로 지역 문화향유 확대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비 약 1억 9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초예술 공연이 지역 간 균형 있게 유통될 수 있도록 공공 공연장과 민간 공연예술단체의 작품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한빛아트), ▲뮤지컬 썸데이(극단 무하), ▲연극 꽃의 비밀(파크컴퍼니) 등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를 유치하며 국비 약 1억 2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예회관의 제작 역량과 자생력 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가 선정되어 국비 7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9월부터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과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용인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내 중·소극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용인문화재단은 이번 국비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공연 콘텐츠 유치와 제작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외부 지원금 유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공연장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신상진 시장, 판교 차량등록사업소·이황초 부지…

문화·체육·휴식 아우르는 주민 중심 복합공간 조성…기본계획·사전 타당성조사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신상진 시장, 판교 차량등록사업소·이황초 부지 주민편의시설로 변신 본격화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판교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와 이황초등학교 부지를 주민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을 높이는 주민편의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행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성남시는 판교 지역에 위치한 판교동 578번지(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와 삼평동 725번지(구 이황초등학교 부지)를 대상으로 기본계획 및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에는 기업 유치 공간과 문화·체육시설이 결합된 주민 중심 복합공간이 조성되고, 이황초등학교 부지에는 교육·체육시설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휴식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성남시는 두 부지를 각각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상 속 생활 편의를 함께 충족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이미 확정된 활용 방안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공간 배치와 건축 계획을 수립하고, 대규모 투자 사업에 필수적인 사전 타당성을 검토해 사업의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성남시는 이달 중 입찰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거쳐 용역 수행 업체를 선정한 뒤, 3월부터 9월까지 용역 추진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어 지방재정법에 따라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대상 사업에 필요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조사를 10월 중 의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성남시는 판교 유휴부지로 오랜 기간 방치돼 왔던 두 부지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거쳐 활용 방안을 순차적으로 결정해 왔다. 판교동 578번지 부지는 지난해 9월 기업 유치와 주민 복지를 위한 수영장 및 문화·체육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개발 방향을 확정했으며, 삼평동 725번지 부지는 지난해 11월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1월 19일 추가 주민설명회를 거쳐 도서관과 수영장을 포함한 교육·체육 복합시설과 야외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한 시민 참여형 개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판교 지역의 고질적인 유휴부지 방치 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그동안 부족했던 문화·교육·체육 인프라가 크게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랜 기간 논의 끝에 확정된 계획인 만큼, 이번 용역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해당 부지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6 아임버스커 본격 운영 시동…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2026 아임버스커 본격 운영 시동… 시민 일상 속으로

- 2026년 ‘아임버스커’ 아티스트 모집 및 정규 거점 지정을 통한 사업 고도화 - 신규 아티스트 2월 14일까지 모집, 2월 21~22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서 공개 오디션 - 1월 30일부터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공연’ 신청 선착순 접수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인 ‘2026 아임버스커(I'm Busker)’의 본격적인 운영 돌입하며, 올 한 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이다. 2026년에는 정규 버스킹 거점 중심으로 한 운영 체계를 도입해 공연의 지속성과 시민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이번 아티스트 모집은 기존 활동 아티스트와 신규 아티스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존 아티스트 재심사는 지난 1월 19일(월)부터 시작되어 오는 1월 31일(토) 18:00까지 진행되었으며, 신규 아티스트 모집은 1월 26일(월)부터 2월 14일(토) 18:00까지 접수한다. 신규 아티스트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은 오는 2월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의 ‘다세대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거리예술가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의 모집도 시작된다. 1월 30일(금)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요양원·장애인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시설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2026 아임버스커’ 아티스트 모집 및 찾아가는 공연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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