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경마공원 유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8월 범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한 데 이어 9월 4일 ‘경마공원 양평 유치 범군민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이번 행정 전담조직(TF) 구성을 통해 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행정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에 구성된 전담조직(TF)은 단장과 부단장 등을 포함해 총 22명 규모로, 축산반려동물과·관광과·소통홍보담당관 등 관련 부서와 12개 읍면 담당자가 참여하는 겸임 방식으로 운영된다. 각 부서와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9월 정기분 재산세 13만 6,105건, 301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선박 등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 여부에 따라 납세의무가 결정된다. 재산세는 과세 대상에 따라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는 7월에,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토지는 9월에 부과된다. 다만 재산세액(본세 기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9월부터 10월까지를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과 읍면 현수막 등을 활용해 자발적인 납부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납 안내문과 납부 고지서를 순차적으로 발송해 체납자에게 납부 의무를 안내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9월부터 11월까지를 ‘집중 징수 기간’으로 운영하며, 관허사업 제한,...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장은 지난 2일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실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정책연구원 및 양평군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군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평의 현실에 맞는 부동산 정책 개선과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양평군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세제상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수도권 군 지역의 특성과 부동산 현실을 반영한 1세대 1주택 특례 등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 필...
양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양평’이라는 군정 이정표 아래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도시 개발에 그치지 않고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 도로망 정비, 역세권 거점 개발, 일상 속 안전망 강화까지 군민 삶의 질과 직결된 과제들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 군은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 169개소를 군 직영 관리로 전환한다. 우선 지방상수도와 병행 운영 중인 마을상수도 38개소를 우선 전환하고, 2027년 시설개량 ...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는 다가오는 9월 1일 제31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18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의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등 각종 안건 심사에 나선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다룬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핵심 일정으로 집행기관인 양평군의 주요 행정사무 99건 추진 현황에 대해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집행부의 행정 집행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행정사무 추진상황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철저한 긴축재정을 운영하고 과감한 예산 구조조정을 실시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을 위한 핵심 신규사업을 차질 없이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총 407억 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물안개공원 조성사업 24억 원 △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사업(선박건조) 20억 원 △걷고 싶은 양근천 조성사업 11억 7천5백만 원 △청운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11억 5천만 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6억 원 △양평군립병원 설립 타당성 조사 및...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교육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교육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농업을 준비하기 위해 처음 선보이는 과정이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아열대 과수와 채소 재배법을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특히 군은 단순히 아열대 농장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적 특성과 유통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미래농업에 대비하는 데 교육의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가량 신원정수장에서 '정수장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신원정수장 내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제55사단 171여단 3대대,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를 포함한 6개 유관기관에서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을 중심으로 정찰드론과 견마로봇 등 첨단 기동장비를 활용한 합동작전을 훈련했다. 훈련 직후 예민철 55사단장은 전진선 양평군...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는 지난 20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피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지민희 의장을 비롯해 조근수 부의장, 권수연 의원, 오혜자 의원, 임정숙 의원, 전병곤 의원, 구문경 의원 등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의회 이혜원·윤순옥 의원도 참석했다. 의원들은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비상대비태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을지연습장 근무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