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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중앙회 유승민 국장, 2026년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6.01.3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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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30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가치 구현을 목표로, 검사역들의 윤리의식 확립과 내부 자정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경기검사국 신뢰회복 자정 결의문 낭독과 함께 전 참석자들이 서약을 진행하며,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기검사국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조직 내부의 자율적인 쇄신과 책임 경영을 강조하고, 농업·농촌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공유했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우리 검사역들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람들의 믿음이 없으면 조직은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마음가짐으로 신뢰받는 농협을 만드는 데 검사역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정 활동과 윤리 경영 실천을 통해 농협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민과 농업인이 신뢰하는 농협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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