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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협업…‘통큰 세일’ 이색 홍보

기사입력 2026.03.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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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해 방송 프로그램과의 이색 협업에 나섰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해 개그콘서트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60310_[사진자료]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포스터.jpg

    경상원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서 ‘통큰 세일’을 소재로 출연진들의 다양한 코미디 무대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행사 소식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번 협업은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방송 콘텐츠에 ‘통큰 세일’을 자연스럽게 녹여 도민들이 행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신선한 재미를 통해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코너 ‘챗플릭스’에는 코미디언 송준근, 박성호, 박성관 등이 출연한다. 해당 코너는 관객들과 오픈 채팅으로 소통하며 관객이 직접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방식의 코미디로,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형식이 특징이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시장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며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통큰 세일’을 알리는 것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소비자가 구매한 금액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며,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누리고 상인들은 매출 증가 효과를 얻는 등 손님과 상인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방송에서 일부 편집된 장면은 KBS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무삭제 버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우리 기관의 대표 사업인 ‘통큰 세일’을 전국 방송을 통해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들이 우리 사업을 알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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