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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도민 참여 …

기사입력 2026.03.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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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북부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점검과 참여 에 나섰다.

    [크기변환]260326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도민 참여 독려 (1).JPG

    경상원은 26일,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통큰 세일’과 관련해 북부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부 지역에서 조기 종료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도내 전반에 소비 촉진 효과를 확산시키고 있다.

    [크기변환]260326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도민 참여 독려 (2).JPG

    이날 김민철 원장은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과 함께 동두천중앙시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농산물과 다과 등을 구매하며 경기지역화폐 페이백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통큰 세일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도 펼쳤다.

    [크기변환]260326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도민 참여 독려 (3).JPG

    이어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측은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철 원장은 “올해는 별도의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과 매출 효과가 동시에 개선됐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지난 25일에도 의정부제일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혜택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하며 통큰 세일 참여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도민 체감형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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