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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장애인의 날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논평 발표

기사입력 2026.04.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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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장애인 인식 개선과 정책 확대 의지를 담은 논평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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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우리는 매일 걷고, 뛰고, 듣고, 말하고, 일하고, 배우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며 “그러나 이러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자 평생을 꿈꿔 온 기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함’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모두의 일상이 되는 사회”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금 더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사회가 된다면 차별은 줄어들고, 기회는 함께 누리는 ‘하나 되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애인 일자리를 비롯한 맞춤형 정책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만물을 소생시키는 봄날의 온기가 우리 사회 모든 장애인분들에게 구석구석 전해지길 바란다”며 “국민의힘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논평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 실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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