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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비 오는 날도 작품이 된다, 경기문화재단 지뮤지엄숍 우양산 10종 10% 할인

기사입력 2026.07.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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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 7월 7일부터 3주간 경기문화재단 문화상품 온라인숍, ‘지뮤지엄숍’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우양산 할인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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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할인전은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뮤지엄의 문화적 가치를 더한 상품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한여름 필수품인 우양산 10종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할인 품목은 어린이 우산, 연꽃 우양산, 

    유영국 [산] 자동 양우산, 지모마 비닐우산, 지모마 우산, 전곡선사박물관 3단 자동우산, 백남준아트센터 MI 3단 우산, 연꽃 3단 우산, 경기도박물관 장우산(공작) 등 총 10종이다.

     


    특히 이번 할인전에는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인 유영국(1916-2002)의 <산(山)>을 활용하여 만든 우산이 포함되어 있다. 유영국은 한국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그의 작품을 간접적으로 간직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상품 구매 및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뮤지엄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비를 피하는 생활용품을 넘어 뮤지엄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문화상품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일상에 어울리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뮤지엄숍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문화재단 지뮤지엄숍은 9월에 대전에서 개최되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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