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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영희 경기도의원, 오산상담소서 문시배드민턴클럽과 정담회…문시체육관 시설 개선 논의

기사입력 2026.07.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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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희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문시배드민턴클럽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문시체육관 시설 개선과 이용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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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정담회에는 문시배드민턴클럽 강상민 회장을 비롯한 회원 4명이 참석해 문시체육관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체육관 벽면 도색과 시설 정비 등 이용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학교 측과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김 의원이 2024년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문시중학교 냉·난방기 교체 등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문시체육관이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시설 개선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영희 의원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가장 가까운 복지인 만큼,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학교 측과 관계기관이 함께 협의해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교시설이 학생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 체육시설의 이용환경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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