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 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 “장애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과 지원 이어갈…

기사입력 2026.07.31 12:05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한영수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에 나선다.

    [크기변환]1785465560879.jpg

    한영수 의원은 3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협회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의원은 앞으로 협회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비롯해 복지, 일자리, 문화활동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경기도 정책과 지역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한영수 의원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지 지체장애를 지닌 당사자로서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과 제도적 공백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의 권익 향상은 특정 집단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강석원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석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부 회장은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진 자문위원의 참여는 협회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 의원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부와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 편의시설 접근성 개선, 고용 및 자립 지원, 문화·체육 참여 기회 확대 등 지역 장애인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영수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뉴스

    뉴스

    지역뉴스

    지역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