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기획"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재정위기 극복, 협치로 해법 찾아야”…“민생 최우선 추…

기사입력 2026.08.09 23:23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기변환]민주당 로고.jpg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일 입장문을 통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재정 정상화 방향을 제시한 것과 관련해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재정위기 진단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재정위기 극복의 출발점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를 제시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정 위기 극복의 출발은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것부터”라며 “재정 위기 극복의 첫걸음은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충분히 소통하며 머리를 맞대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감액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도 집행부의 일방적인 통보나 형식적인 협의 방식이 아니라, 도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은 지키고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조정한다는 원칙과 방향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선 7기와 8기에 이어 이번에도 경기도민이 더불어민주당에 경기도 운영의 책임을 맡겼다는 점을 언급하며, 재정위기 상황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도정 운영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민선 7기와 8기에 이어, 이번에도 경기도민께서는 더불어민주당에 경기도 운영의 책임을 맡겨주셨다”며 “재정 위기 극복의 첫걸음은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충분히 소통하며 머리를 맞대는 것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정위기 상황을 반복적으로 공론화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재정위기에 대한 지속적인 강조가 경기도민들의 불안감을 키울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위기의 반복적인 언급이 아니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신뢰와 구체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정 위기를 반복적으로 공론화하며 경기도민의 불안감만 키우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지금 경기도민께 필요한 것은 위기의 반복이 아니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신뢰와 구체적인 해법”이라고 밝혔다.

     

    특히 향후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경기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예산을 면밀하게 살피고, 재정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취약계층과 교육, 돌봄, 안전, 교통 등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분야의 예산은 최대한 보호하겠다는 입장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특히 취약계층, 교육, 돌봄, 안전, 교통 등 경기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예산은 끝까지 살펴보고, 재정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과정에서도 일률적인 예산 삭감보다는 도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꼭 필요한 사업과 불필요한 사업을 구분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재의 재정 상황을 둘러싼 정치권의 책임 공방보다 실질적인 협치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경기도민께서 기대하는 것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책임 있는 ‘협치’”라며 여야와 집행부가 정쟁을 넘어 재정위기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위기를 정치적 메시지로 활용하기보다 경기도민의 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정 위기를 정치적 메시지로 소비하기 보다, 경기도민의 불안을 덜어드릴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집행부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경기도민의 삶을 지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재정 정상화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경기도의 감액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와 경기도의회 간 협의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민생·복지·교육·돌봄·안전·교통 등 주요 분야의 예산을 둘러싸고 어떤 사업을 유지하고 조정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 집행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재정건전성 확보와 도민 생활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해법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2026년 8월 5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뉴스

    뉴스

    지역뉴스

    지역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