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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선수단,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 종합 1위 질주…6연패 청신호

기사입력 2026.09.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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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차 경기에서 종합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대회 6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14일 현재 금메달 154개, 은메달 114개, 동메달 97개 등 총 36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득점 193,628.10점을 기록했다. 2위 서울시와의 격차는 36,872.50점으로 벌어지면서 종합 1위 우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크기변환]260914 혼성 실내 4인조 단체전 조정_금(출처 대한장애인체육회).JPG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각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달 수에서도 서울시의 351개를 앞서며 종합우승을 향한 경쟁에서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종합순위는 경기도가 193,628.1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서울이 156,755.60점으로 2위, 충북이 99,311.80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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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획득 현황은 경기도가 금 154개·은 114개·동 97개 등 총 365개로 가장 많고, 서울은 금 136개·은 104개·동 111개 등 총 351개, 충북은 금 67개·은 57개·동 57개 등 총 181개를 기록하고 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5,677명, 임원 및 관계자 3,464명 등 총 9,141명이 참가한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29개 종목, 선수 584명과 임원·관계자 378명 등 총 962명이 참가해 종합우승 6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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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지난해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했으며, 당시 30개 종목에 선수 599명, 임원 등 378명 등 총 977명이 출전했다.

    대회 4일차까지 경기도 선수단은 서울과의 점수 차를 크게 벌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남은 경기에서도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종합우승 6연패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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