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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추석 앞두고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안전성 집중 점검

기사입력 2026.09.2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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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수산물안전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인증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026년 G마크 사후관리’를 실시했다.

    이번 사후관리는 지난 8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석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떡류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수산물, 버섯류, 채소류, 곡류 등 G마크 인증경영체 3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크기변환]사본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전경.jpg

    진흥원은 현장점검을 통해 생산·작업장의 위생관리, 원료 및 완제품 관리, G마크 인증품과 비인증품의 구분관리 등을 확인하고, 품목별 특성에 따라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자가품질검사 등 149건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추석 성수품인 떡류 등 가공식품은 원료 및 완제품의 관리상태와 자가품질검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수산물은 국내산과 수입산의 구분 생산관리와 함께 방사능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안전성검사 총 149건이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앞으로도 G마크 인증경영체에 대한 현장점검과 안전성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경기도가 인증한 우수식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도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G마크 농식품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성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G마크 인증 농식품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농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우수식품(G마크) 인증제도는 경기도가 품질과 안전성이 우수한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단체와 함께 품질과 안전성을 꼼꼼히 검증하고,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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