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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개인정보 보호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개인정보보호위원장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6.10.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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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용진)가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성과와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GH는 지난 9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크기변환]GH 신사옥 전경사진_가로형.jpg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신뢰로 도약하는 인공지능(AI) 혁신 사회’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와 분야별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인정보 보호 유공 포상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활용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 표창은 지방공기업, 국가공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 유형별로 진행됐으며, GH는 전국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GH는 개인정보 보호를 핵심 경영과제로 정립하고, 개인정보의 수집부터 이용·제공·보관·파기에 이르는 전 처리 과정에 대한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과 안전조치 이행을 비롯해 임직원 교육 및 인식 제고, 개인정보 처리실태 점검과 개선, 신기술 환경에 대한 대응 등 개인정보 보호 전 분야에서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GH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165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며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와 실효성 있는 보호 활동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기관 표창은 이 같은 성과에 더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H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해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표창은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지방공기업 유일의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S등급 달성에 이어 유공 기관 표창까지 받은 만큼,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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