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서관, 31개 시군과 ‘리딩 온: 경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경기도서관이 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과 함께 도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젝트 ‘리딩 온: 경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19일 경기도서관은 도내 31개 시군 공공도서관 관계자와 사서들을 대상으로 ‘리딩 온: 경기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리딩 온: 경기 프로젝트’는 도서관 안에서 이용자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머무는 광장·공원·거리·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함께 읽고, 토론하고, 사유하는 ‘일상적 연결의 거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고립과 은둔의 시대에 도서관이 도민을 연결하는 광역형 독서문화 플랫폼으로서,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시민의 삶 가까이로 찾아가는 새로운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서관은 지역별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 ▲팝업도서관 ▲주제컬렉션 전시 ▲북버스킹 ▲독서캠프 ▲독서스테이 ▲어린이 독서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팝업도서관에서는 기후환경, AI, 돌봄, 관계, 삶의 전환 등 시대적 의제를 담은 주제 컬렉션을 도민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릴레이 명사 강연 북토크와 동아리와 함께 하는 몰입독서 북스테이, 밤샘독서를 위한 독서캠프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도서관 이용자 중심을 넘어, 아직 도서관과 연결되지 못한 도민들을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독자로 초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가족, 청년층, 직장인,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서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서관을 단순한 책 대출 공간이 아니라 도민들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연결되는 공공적 플랫폼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리딩 온: 경기는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지역과 도서관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로서 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과 사서들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서관 밖에 있는 도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실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서관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군별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하반기부터 지역 곳곳에서 ‘리딩 온: 경기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농업정책과, 괜찮아, 맛있으면 됐지!” 경기도 먹거리광장, 아까운 농산물 재조명경기도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아까운 농산물’을 주제로 올해 첫 테이스티광장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경기도 우수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모양이 조금 다를 뿐 맛과 영양은 완벽한 우리 농산물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원연극제와 함께 열려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홍보·체험 부스에서는 팝콘을 무료로 제공함과 동시에, 농산물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5가지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과일무게를 맞혀보는 ‘오(5)마이그램(g)!’, 농산물꽃과 일반꽃을 구분해보는 ‘꽃꽃 숨어라’, 농산물을 동물 모양으로 꾸며보는 ‘농산물 펫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운영된 판매 부스에서는 식혜, 떡, 와인, 과일청 등 경기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버려질 위기에 처했던 아까운 농산물들은 전문가와 도민들의 손길을 거쳐 훌륭한 요리와 캐릭터로 재탄생했으며, 참여자들은 농산물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는 감동을 경험했다. 경기도는 이번 5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영화 속 오감 힐링’, ‘시간을 늦추는 열매, 경기 베리 미식 산책’, ‘나를 찾는 색(色), 로컬 컬러 테이블’ 등 매월 색다른 테마의 테이스티광장을 운영하며 지역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모양이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외면받던 농산물이 도민들의 열린 마음과 미식을 만나 최고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도민들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지자체 최초 난민 지원 정책 자문위원회 구성. 첫 회의 열어경기도는 18일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난민 지원 정책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 난민 지원 정책 자문위원회는 난민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지역사회와 조화로운 정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다. 당연직인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법률·학계 전문가, 관계기관, 시민사회·현장 전문가, 이주민 및 난민 당사자 등 10명이 참여하며 ▲기본계획 수립·변경·평가 및 개선 ▲난민 지원사업 타당성 ▲난민 지원시설 운영 ▲난민과 유사한 상황에 놓인 사람의 인정 기준 등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1부 위촉식에 이어 2부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과 함께 위원회 설치 배경, 운영 방향,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됐다. 2025년 기준 국내 난민 4만 6,786명 가운데 1만 6,408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이는 전국의 35.1%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다. 도내에서는 안산시, 평택시, 화성시, 포천시 등에 난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은 “이들이 사회적 고립이나 빈곤에 처할 경우 지역사회 전체의 불안 요소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갈등 예방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합리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호계초 상상형 놀이터 참여 설계 논의 정담회 개최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5월 1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안양호계초등학교의 ‘상상형 놀이터 조성사업’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설계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호계초 학부모회 조용주 회장, 임혜진 운영위원장, 호계초 녹색어머니회 윤수영 회장, 구민경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학생들의 상상력과 안전, 창의적 놀이환경을 담아낼 수 있는 공간 조성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현재 호계초 상상형 놀이터 사업은 학생들의 제안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대상에 선정됐으며, 참여설계 단계가 진행 중이다. 참여설계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의견을 모아 공간 구성과 놀이시설 등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향후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단순한 놀이시설 설치를 넘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안전성과 활용성, 학생 중심 설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사업은 올해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여름방학 이전 실시설계 진행과 이후 공사 일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채명은 “상상형 놀이터는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담기는 공간”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건전성 확보 주력’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위원을 맡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가 5월 15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경기도 재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 요소나 비효율은 없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본청 남부·북부를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도훈·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문위원이 참여했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의견서 작성에도 착수했다. 결산검사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기며,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17일간의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 상반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농협중앙회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12일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찾아 나무 가지치기 등 일손 지원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경기검사국 직원들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관내 화훼농가를 찾아 화훼나무 가지치기 등을 실시하며 일손을 도왔다. 유승민 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고, 앞으로도 농촌 현장을 찾아 농가의 다양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재)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2026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갤러리스트 모집 공모(재)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5월 28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운영에 함께할 전문 및 예비 갤러리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는 창작과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공공형 미술 플랫폼으로, 전용 전시 공간과 작품 거래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기관인 경기창작캠퍼스가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 전환하며 조성한 사업으로, 시각예술의 창작과 발표를 넘어 유통 단계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예술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공공갤러리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1회차 공모를 진행해 전문·예비 갤러리스트 총 9인을 선발했으며, 역량강화 교육과 전시작품 판매 연계 활동 등을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4월 24일 결과보고전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를 개최하며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시범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2회차 모집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에서 활동할 갤러리스트를 전문트랙(5개 갤러리)과 예비트랙(10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전문트랙은 미술품 유통 경력 2년 이상 및 관련 업종 사업자를 보유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트랙은 최근 5년 이내 전시기획, 문화기획 또는 이에 준하는 이력을 1회 이상 보유한 개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전문트랙은 경기창작캠퍼스의 기획전시 및 공모전시, 결과보고전 등의 작품 프로모션과 판매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예비트랙은 미술시장과 미술품 유통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 10회차를 이수한 뒤 결과보고전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2026년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이메일(gcc@ggcf.or.kr)을 통해 진행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자는 6월 12일 발표한다. 이후 6월 1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판매 활동 참여, 역량강화 교육과 결과보고전 기획과 수행 등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gcc.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황록주 창작지원팀장은 “공공갤러리는 전문 갤러리스트의 경기도 내 활동 확장과 예비 갤러리스트의 성장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 이라며, “창작 활동은 물론 도내 미술품 전문 유통 체계를 활성화하여 예술 생태계 전반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데 기여하는 경기창작캠퍼스의 이번 갤러리스트 공모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경기공연예술어워즈 실연심사 선정작 <Mondrian> 공연 개최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2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정형일 발레크리에이티브 발레 작품 <Mondrian>을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선보인다. ‘정형일 발레크리에이티브’는 예술감독 정형일이 이끄는 컨템포러리 발레 전문 단체다. 이번에 선보이는 <Mondrian>은 세련된 무대 연출과 영상기술을 결합한 시각적 구성과 기존 발레의 틀을 확장해 신체의 구조적 조형미를 극대화한 안무 스타일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 2위 수상자 발레리나 염다연,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으로 알려진 발레리노 김경원, 그리고 발레리노 알더 테무렌, 발레리나 강소연,박유진 등이 주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 공연예술 거버넌스 G-ARTS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경기공연예술어워즈(G-ARTS AWARDS)> 실연심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용인문화재단은 도내 주요 협력기관 중 하나로 참여해 선정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경기 공연예술 유통과 공연장 간 교류 확대에 함께하고 있다. <경기공연예술어워즈>는 경기아트센터가 새롭게 시행하는 공연예술 지원사업으로, 연극·무용·음악 3개 장르의 227개 작품을 공모해 영상 심사 등을 거쳐 실연심사 대상작 6개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용인, 화성, 안양, 의정부 등 도내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전문가 및 일반 관객 평가를 포함한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말 G-PAM에서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12세 이상(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댓글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3358)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 518세대 입주자 모집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시 다산동에 611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산지금A3 임대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로 총 518세대가 공급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1㎡(288세대)와 59㎡(230세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배정호수는 우선공급 284세대, 일반공급 188세대 및 주거약자 46세대로 구성돼 있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중위소득 150% 이하(우선공급은 100% 이하)이어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 및 각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등 다양한 공공임대 유형을 하나로 통합한 임대주택 유형이다. 임대료는 소득 수준에 따라 시세 대비 35~90%로 차등 적용되며, 최장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 상업시설과 극장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교 등 학교가 가까워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다산중앙공원, 일패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특히 입주민들은 인근에 조성된 GH의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인 ‘경기 유니티(Unity)’를 통해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경기 유니티는 공공이 가진 자원에 민간의 역량과 프로그램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모델로, 아이들을 위한 키즈그라운드(16개 호실)와 어른들을 위한 웰니스센터(14개 호실)로 구성돼 있다. GH 공공주택 입주민, 사회적 배려자 등에게는 일부 프로그램 이용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 입주자모집공고는 오는 28일 실시하며, 청약 신청은 6월 16~19일까지 GH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상세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상담센터(031-226-313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재)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경기창작캠퍼스, 크라우드 펀딩 연계 창작발표 지원사업 「그대만 있다면」 공모 진행(재)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레지던시 입주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그대만 있다면 – 2026년 경기창작캠퍼스 창작발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그대만 있다면」은 경기창작캠퍼스 레지던시 입주작가와 경기도 내 문화예술 기관 간 협업 프로젝트 또는 입주작가 개인의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공모 지원금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창작자와 후원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예술 지원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사립 문화예술 기관(박물관·미술관·대안공간·갤러리·출판사·공연장 등) 과 경기창작캠퍼스 기존 레지던시 입주작가(국내)다. 지원 분야는 전시, 공연, 행사,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발표 활동이며,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건당 300만 원의 창작발표 지원금이 지급된다. 크라우드 펀딩은 경기도 참여형 문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진행된다. 기관 분야는 경기창작캠퍼스 기존 입주 예술인이 참여한 프로젝트로 펀딩 모금액 150만 원 이상, 개인 분야는 모금액 100만 원 이상 달성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후원자 참여 확대를 위해 감사 메시지, 초대권, 굿즈 제공, 후원자 명기 등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접수는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이며, 총 5개 프로젝트를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도민이 문화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투자자이자 후원자로 참여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 예술인 간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및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산시, 폐지 줍는 어르신 낙상 예방 안전교육 실시 -경기티비종합뉴스-
- 2양평군,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 3[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제1구역 대책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투쟁의 시작
- 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 ‘방문민원 편의제공&노인일자리 창출’ 1석2조의 민원안내도우미 시범사업 시민들의 호평
- 5[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관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63개소 대상 방역물품 선제적 긴급 지원
- 6[경기티비종합뉴스]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 4개 지자체와 국토부 공동 건의 “분당선 연장 더 늦춰선 안 돼”
- 7[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최만식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선언…“압도적 경험으로 성과 만드는 원내 사령탑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