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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전자영 경기도의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본사업 견인…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창의적 공간 기대”

기사입력 2026.03.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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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갈·상갈동)은 2026년도 예산 45억원을 확보해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발판 삼아 올해 본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크기변환]260316 전자영 경기도의원, 학교놀이터 사업 본격화.jpg

    전자영 의원은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은 단순히 노후된 놀이시설 교체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함께 놀이터 조성에 참여하면서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창의적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지난해 시범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사업예산을 늘리고 확대 추진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전 의원은 학교놀이터 조성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교육청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지원 제도를 마련했으며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용인 갈곡초 등 4개 학교에서 놀이터 조성을 완료했다.

     

    전자영 의원은 “올해는 날씨, 미세먼지 등으로 제약을 받는 실외 놀이터의 한계를 보완하고 완공 후 놀이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의견을 경청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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