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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4일 ‘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진행 중인 오산시 오색시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통큰세일+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500160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9hhf.jpg)
‘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최근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도는 상반기 통큰세일에 70억 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보다 확대된 500여 개의 상권, 8만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
![[크기변환]통큰세일+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500162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mwl8.jpg)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건별 최대 20% 페이백(1일 최대 3만 원,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만 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3개 플랫폼에서 2만 원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 지급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크기변환]통큰세일+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500163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7vpn.jpg)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현장을 돌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되는 만큼, 이번 통큰세일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소비촉진 행사로, 지역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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