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원 전자영 후보 선거 첫날, “구갈·상갈에 진짜 필요한 사람 선택” 호소

기사입력 2026.05.22 13:08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전자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용인시 제4선거구, 구갈동·상갈동)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8시 용인시을 손명수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 유세를 하고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크기변환]260521 전자영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유세 시작.jpg

    전자영 후보는 “일 해본 사람, 일 잘할 사람 진짜 일꾼에게 일을 맡겨야 한다”며 “전자영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6월3일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 정부 승리의 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자영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골목골목 유세를 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똑소리나게 착착 AI스마트캠프(https://civic-lounge.vercel.app/)’를 동시에 운영해 주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전 후보는 “지난 4년간 쌓은 실력과 경험으로 민생을 챙기겠다”며 “구갈, 상갈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품격을 올릴 진짜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뉴스

    뉴스

    지역뉴스

    지역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