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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NH농협은행 경기본부-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법인제휴카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5.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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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회장 노상언)는 28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에서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확대를 위한 ‘법인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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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연합회 회원사와 NH농협은행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회원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합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법인제휴카드 발급 ▲카드 이용 실적에 따른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 ▲카드 이용액에 연계한 연합회 발전기금 지원 ▲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법인제휴카드는 회원사들의 기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혜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은 보다 편리한 자금 관리와 다양한 금융 우대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조성되는 발전기금은 연합회 운영 활성화와 회원사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록 본부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농협은행은 단순한 금융파트너를 넘어 중소기업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통해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상언 회장 역시 “이번 협약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함께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과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순수 국내 자본 100%의 민족은행으로서 금융의 공익적 역할 수행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지원, 금융 취약계층 지원 등 고객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금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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