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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NH농협은행 경기본부, 무더위 쉼터 운영 및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

기사입력 2026.05.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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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과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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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쉼터는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관내 영업점에서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영업시간 내)까지다. 영업점을 방문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의 건강 보호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 행사도 11월 30일까지 함께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만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실제 금전손해액의 일부(1,000만원 한도)를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보험 가입이 무료로 지원된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김성록 본부장은 “역대급 폭염이 예측되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아울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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