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나선다…‘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모집
기사입력 2026.09.09 01:08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크기변환]260908_[사진자료] 경상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나선다…‘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모집.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09012035_fee065cf76012953a57ac3d3700c4b79_5d7a.jpg)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도내 1인 소상공인에게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폐업으로 소득이 단절될 경우 실업급여 등을 통한 생활 안정과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이며 상시근로자가 없는 소상공인 중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주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1명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영업자 고용보험’과 다른 사업장의 근로자 고용보험에 동시에 가입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배우자가 상시근로자인 경우에는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원은 신청자가 선택한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월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의 20~30%를 분기별로 지원하며 지원 시작월부터 최장 5년(60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대표자 본인이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 ‘경기바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신청이 조기 마감되거나 분기별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신청기간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경상원 관계자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폐업 이후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재기를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보험료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였던 1인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산시, 폐지 줍는 어르신 낙상 예방 안전교육 실시 -경기티비종합뉴스-
- 2양평군,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 3[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제1구역 대책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투쟁의 시작
- 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 ‘방문민원 편의제공&노인일자리 창출’ 1석2조의 민원안내도우미 시범사업 시민들의 호평
- 5[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관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63개소 대상 방역물품 선제적 긴급 지원
- 6[경기티비종합뉴스]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 4개 지자체와 국토부 공동 건의 “분당선 연장 더 늦춰선 안 돼”
- 7[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최만식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선언…“압도적 경험으로 성과 만드는 원내 사령탑 되겠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