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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경기검사국 유승민 국장,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6.01.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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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지난 9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을 앞두고 경기검사국의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검사 조직의 청렴성과 책임 의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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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검사국은 이날 보고를 통해 농·축협 전반의 내부통제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검사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경기농협 구현에 주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종합감사와 사고·민원 관련 감사에 있어 관련 법령과 제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하고 엄정한 감사 수행을 기본 원칙으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축협에서 내부통제 업무가 충실히 이행돼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경기검사국 검사역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종합감사와 사고·민원 관련 감사는 제규정에 의거해 엄정하게 실시해야 하며, 항상 ‘나 자신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국장은 “검사역 스스로가 법령과 제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때, 사고 없는 경기농협을 만들 수 있다”며 “청렴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도민과 조합원에게 신뢰받는 검사 조직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검사역들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수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 경기검사국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검사 활동과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농·축협의 건전한 경영을 지원하고, 사고 없는 경기농협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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