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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5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103호에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 61명, 의장 1명, 감사 2명 등 총 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회의에는 대의원 3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 보고 후 개회됐다.
![[크기변환]회의사진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2522344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8imy.jpg)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이병욱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 총회는 감사의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날 심의 안건은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 결과(안)’ 1건으로, 참석 대의원들의 심의 끝에 원안가결됐다.
![[크기변환]회의사진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2522350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2wjl.jpg)
의장을 맡은 이병욱 부회장은 “경기도는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메카로서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현장에서 땀 흘린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대의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는 각종 전국 장애인체육대회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소통 강화로 더 발전하는 체육회”한편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발맞춰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시·군 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실무자들과 더욱 많은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거듭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기대의원총회는 2025년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향후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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