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12일(금) 화성특례시 서신면에서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과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부문장 김성훈)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하였다.
![[크기변환]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3011520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wjue.jpg)
이날 농협 임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포도 봉지씌우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농심천심운동 실천을 통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엄범식 본부장은“이번 일손돕기는 인력난으로 어렴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본부를 비롯하여 범농협 직원들이 힘을 합쳤다”며,“앞으로도 경기농협은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안용승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은“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일손돕기와 함께 농업인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갖고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범국민 일손돕기 참여의식 제고를 위하여 내실있는 농촌일손 집중 지원과 홍보활동을 강화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