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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앞두고 상권 매니저 정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6.03.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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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상권 매니저 대상 교육과 정담회를 개최하며 행사 준비에 나섰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상권 매니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크기변환]경상원,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앞두고 상권 매니저 정담회 개최…운영 지침 등 교육.JPG

    이번 교육은 통큰 세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임원, 상권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통큰 세일의 운영 방향과 주요 지침 등을 안내했으며, 이어 진행된 정담회에서는 상권 매니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상권 매니저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연합회 등에 배치되는 전문 인력으로 상인회 사업 지원 등 행정 업무를 비롯해 행사 운영, 상인 간 소통, 현장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상권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크기변환]경상원,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앞두고 상권 매니저 정담회 개최…운영 지침 등 교육.jpeg

    정담회에서는 ▲2026년 매니저 지원사업 방향 ▲현장 애로사항 공유 ▲전년도 우수 매니저들의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또한 경상원이 추진하는 지원사업의 개선 및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이진형 경상원 북부총괄센터장은 “통큰 세일은 도내 500여 개 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각 상권을 담당하는 매니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상권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매니저들의 의견을 상시 청취하고 반영해 사업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은 “2024년 처음 시작돼 매년 더 풍성한 혜택과 함께 찾아오는 ‘통큰 세일’이 이제는 도민뿐 아니라 경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모두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통큰 세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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