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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전자영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기사입력 2026.05.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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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자영 경기도의원 후보(용인시 제4선거구·구갈동·상갈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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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영 후보는 지난 9일 오후 3시,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과 지지자들을 만나 재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을 지역위원장인 손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부승찬 국회의원,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시·도의원 출마예정자들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전자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그는 “그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주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며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탄탄한 실력으로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지난 4년간 경기도의원으로 성실하게 일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일할 줄 알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며 “주민 곁에서 확실하게 검증된 경험과 실력이 다른 진짜 일꾼으로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선에 성공해 지역 현안을 책임 있게 해결하고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이날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전 후보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전했다. 손명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자영 후보는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으로 보여준 후보”라며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갖춘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부승찬 국회의원 역시 “주민과의 약속을 책임감 있게 실천해 온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자영 후보는 제8대 용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밀착형 정치에 힘써왔으며, 이후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을 맡아 활발한 정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과 주민 소통 강화에 집중하며 지역 내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AI스마트캠프’ 운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전자영 후보는 AI 기반 소통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고 민원과 정책 제안을 신속하게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선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후보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자영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나갈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구갈동과 상갈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지역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지지자들의 응원과 박수 속에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확실하게 검증된 후보”, “실력 있는 재선 후보” 등을 외치며 전자영 후보의 선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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