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숭고한 광복정신 계승하고 정의와 민주주의 향해 굳건히 나…

기사입력 2026.08.14 14:53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복정신을 계승하고 정의와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jpg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광복절 메시지를 통해 “오는 15일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온몸을 던지셨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제81주년 광복절”이라며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도 나라를 되찾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에는 국내 최고령 생존 독립유공자인 오성규 애국지사를 비롯해 해공 신익희 선생과 이석영 선생 등 경기도를 빛낸 독립유공자들의 고귀한 발자취가 곳곳에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조국의 해방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독립투사들과 경기도 구석구석에 서려 있는 항일의 역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 그리고 민주주의의 가장 단단한 뿌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광복절의 의미가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복절은 단지 과거의 역사에 머무르는 기념일이 아니다”라며 “선열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독립정신은 오늘날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를 바로 세우는 나침반이 되었고, 대한민국이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정의를 바로 세울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광복이 완성될 수 있다”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노력이 현재에도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선조들이 꿈꾸었던 ‘정의와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나라’와 도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와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를 위해 민족정기를 다시 세우고 친일세력과 그들을 옹호하는 논리가 우리 사회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역사교육 강화에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도내 항일독립운동 유적의 보존과 독립유공자들에 대한 정당한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고, 광복의 가치가 특정한 기념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도민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특히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상생의 가치로 이어가는 것이 후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빛을 되찾은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며,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광복정신을 계승하고 정의와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미래를 향해 굳건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8월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하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항일독립운동 역사와 유적 보존, 올바른 역사교육 등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계승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되찾은 빛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정의와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고 도민이 주인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굳건히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뉴스

    뉴스

    지역뉴스

    지역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