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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폭염 속 건설근로자 2천570명 챙겼다... 온열질환 예방‘감성안전캠페인’전개

기사입력 2026.08.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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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크기변환]간식차 운영 사진.jpeg

    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는 총 2천570명에 달한다.

     

    아울러, GH는 △폭염 5대 안전수칙(물, 냉방,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준수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 중단 △주기적인 휴식시간 권고 및 휴게공간 이용 활성화 등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하며 현장 안전의식을 높였다.

     

    김용진 GH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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