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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크기변환]사본 -260916_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_육상_마라톤 KJW_1985.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7012554_635507705d20feeb576bb82f32c1f532_dwp9.jpg)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5,677명, 임원 및 관계자 3,464명 등 총 9,141명이 참가했다.
경기도선수단은 29개 종목에 선수 584명과 임원·관계자 378명 등 총 962명이 참가해 종합우승 6연패에 도전했다. 그 결과 총 321,694.10점을 획득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경기도선수단이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은 총 490개로, 금메달 208개, 은메달 149개, 동메달 133개다.
종합 2위는 서울특별시가 차지했다. 서울은 총 263,325.00점을 기록했으며, 금메달 185개, 은메달 142개, 동메달 146개 등 총 47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크기변환]3472613726052879880.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7012605_635507705d20feeb576bb82f32c1f532_99qt.jpg)
3위는 충청남도로, 총 180,818.5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59개, 은메달 76개, 동메달 65개 등 총 20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해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정상에 오르며 6회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 경기도는 30개 종목에 선수 599명, 임원 및 관계자 378명 등 총 977명이 참가해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했다. 올해는 29개 종목, 총 96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다시 한번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경기도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208개의 금메달을 비롯해 모두 49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총 득점에서도 2위 서울과 5만8천여 점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종합우승 6연패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으로 경기도는 전국 장애인체육 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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