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주관하는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에서 지적재조사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하헌종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장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국토 디지털화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지적재조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계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3 하헌종 이천시 지적재조사팀장,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7013315_635507705d20feeb576bb82f32c1f532_e0xj.jpg)
하헌종 팀장은 그동안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고속국도를 시작으로 「국가기반시설 토지정비 시범사업」 추진 시군으로 선정돼, 공공 자산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선도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은 하헌종 지적재조사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지적 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645-3136~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