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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최순자 경기도의원, 민생으로 듣고 정책으로 답하다…현장정책회의 참석

기사입력 2026.10.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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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 6일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과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김남희 전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당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은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예산인지 여부를 최우선 심의 기준으로 삼고,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이 실질적인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진 것이다.

     

    정책 특강은 공감·협치·민생·실천을 주요 의제로 진행됐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강사는 사례를 중심으로 ‘먹사니즘’, ‘잘사니즘’, 실용주의의 가치를 설명하며 민생을 우선하는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정복 국회의원은 자신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최순자 의원은 이번 워크숍과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동료 의원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의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도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정 성과를 창출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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