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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최문환사장 도자기 재고 털어라”… ‘산더미 우리 그릇전’ 참가 업체 모집한국도자재단이 ‘산더미 우리 그릇전’ 판매전에 참가할 업체를 8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산더미 우리 그릇전’은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생활식기부터 화분, 차도구 등 우수한 경기도자 상품을 최소 1천 원부터 최대 5만 원까지 최저가 수준의 균일가로 판매하는 대규모 특별 할인 판매전이다. 경기도 도예 업체에게는 재고 소진의 기회를, 도민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그릇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그릇전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여주도자세상 도자쇼핑몰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이면서 ‘도예가 등록제’ 도예인 또는 여주도자세상 도자쇼핑몰 입점 업체로 총 50곳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입점 신청서와 입점 상품 목록을 작성해 전자우편(153@kocef.org) 또는 한국도자재단 사업본부 도자산업팀(여주도자세상 사무동 7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산업팀(031-887-8225)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경기도 도예업체의 판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도예인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나아가 재단이 도자산업의 유통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45일간 이천, 여주, 광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 입장권 사전 예매는 오는 9월 5일까지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 등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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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5년 연속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나등급(A등급) 달성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이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재단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로써 경기문화재단은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통해 도내 우수 공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재단은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ESG 경영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그리고 지속 가능한 경영 실현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인택 대표이사는 “2023년은 모두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한해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기관 최초 5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정책 발전과 도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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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공예술 협력사업 ‘작가의 방_김신아 <개체의 본능>’ 전시 선보여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은 공공예술 협력사업 ‘작가의 방’ 세 번째 전시로 김신아 작가의 <개체의 본능(The instinct of an individual)>을 선보인다. 경기문화재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공예술 협력사업 ‘작가의 방’은 2012년 조성된 제1여객터미널 내 한국문화거리를 인천공항의 핵심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공간형 전시를 구성하며 시작되었다. 지난 2023년 6월 김소산 작가의 <궁중잔치>, 12월 김용관 작가의 <Clouds Spectrum>을 선보여 공항 속 문화공간을 통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일상에서 예술이 제공하는 휴식’을 실현하고 있다. ‘작가의 방’ 프로젝트는 공간 전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구현되는 ‘공간예술 프로젝트’로, 김신아 작가의 <개체의 본능(The instinct of an individual)> 전시는 현대사회 속에서 개체와 관계의 진화를 탐구하는 공간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공항'을 인류 관계 확장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삼아, 공항이라는 장소가 갖는 유기적 관계 확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진균류(眞菌類)의 네트워크 소통 방식을 차용하여 현대인의 관계를 공항이라는 공간에 투영함으로써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새로운 사회 진화 방식을 모색한다. 작품은 필름 레이어가 반원형의 터널 형태로 배치되어 반복된다. 관람객은 거울을 통해 무수히 반복되는 자신과 타인의 모습을 마주하며 터널을 통과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바닥에는 중앙의 홍채, 중간의 버섯 밑면, 외곽의 균사체로 이루어진 그림이 펼쳐져 있으며, 함께 설치되는 아트벤치는 최지인의 시 <레이어>와 <미래 서사>에서 발췌된 한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신아 작가는 우리 사회를 하나의 유기적인 관계로 확장하는 개체로 보고, 공간회화 작품 속에서 진균류의 합리적인 관계 모색을 통해 순수한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경기문화재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을 다양한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확대하고자 202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다양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예술가들이 만들어 가는 ‘작가의 방’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가 일상에 살아 숨 쉬는 다채로운 경험을 얻기를 바라며, 경기도 대표 작가와 국내외 작가들이 공항 안 문화공간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기문화재단과 인천국제공항사 공공예술 협력사업 ‘작가의 방’ 김신아 작가의 <개체의 본능(The instinct of an individual)>은 7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한국문화거리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www.ggcf.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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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상원, MZ세대에게 친근한 인스타툰으로 도내 우수 지역자원 발굴 및 홍보 나서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우수 지역자원(소상공인 및 상권) 발굴 및 홍보를 위한 지역 우수 소상공인 인터뷰를 26일에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도내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창작자들이 제작하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우수 소상공인(남양주 이움목공방)과 경상원 담당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과 관련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터뷰 내용은 인스타툰(인스타그램과 웹툰의 합성어로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는 웹툰을 말한다)으로 제작되어 창작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매력과 특색을 생생하게 담아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원 최은영 북동센터장은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인터뷰를 통해 소상공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인스타툰이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지난 5월 31일, 경콘진과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 협약을 통해 경상원은 경기도의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발굴하고, 경콘진은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자들이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상원과 경콘진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지원과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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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이종돈 안전관리실장 360° 스마트 영상센터 착수, 11월까지 시스템 구축 완료 예정경기도가 신속한 재난상황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시군에서 운영 중인 CCTV 18만여 대의 영상을 모두 볼 수 있는 재난관리 통합영상센터를 구축 중인 가운데 이르면 오는 11월 센터구축이 완료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2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360°스마트영상센터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을 시작했다. 360°스마트영상센터는 도내 18만여 대의 영상데이터를 모두 볼 수 있는 허브 기능을 가진 통합운영센터다. 재난 발생 취약지역인 지하차도 등 지하공간, 급경사지, 저수지, 반지하주택 등에 감시 센서를 설치해 침수 등 이상징후 발생 시 CCTV로 즉각적으로 상황을 감시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360°스마트영상센터는 31개 시군에서 운영중인 CCTV의 영상데이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영상정보 광역 허브다. 이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하여 재난감시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도는 CCTV를 통해 시군 경계를 넘는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정보가 끊기지 않고 대응이 가능해져 광역적 재난관리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경찰, 소방, 군부대, 법무부 같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실시간 재난 상황 확인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112나 119 긴급 출동은 물론 군부대 훈련, 수배차량 추적, 전자발찌 위반자 추적 등도 지원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허브 역할 수행하게 된다. 전국 최대의 31개 시군의 영상 및 재난관련 정보를 통합하는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인 만큼 재난상황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에 방점을 두고 이르면 10월부터 단계적인 시스템 시범운영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종돈 안전관리실장은 “360°스마트영상센터와 재난 위험을 감지하는 사물인터넷(IoT) 센서, ICT(정보통신기술) 자동차단 시스템, AI(인공지능) 영상 기술 등을 활용해 재난 감시 사각지대를 없애는 등 재난 대응 능력을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면서 “유관기관, 시군 관계 공무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입체적 상황관리 기반이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설립 조례안 통과. 경기도 청년사업 총괄‘경기도 청소년수련원’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분산 운영 중인 청년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소년 수련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안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도는 청년과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있어 청년과 청소년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할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도는 이번 조례 전면 개편으로 민선 8기 청년 주요 역점 사업인 청년사다리(해외연수), 청년갭이어(진로탐색)는 물론, 청년노동자통장, 청년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도 공공기관에 분산 추진중인 청년사업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서 통합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롭게 청년정책 플랫폼을 구축해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기도 청년은 앞으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을 통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보다 빠르고 쉽게 제공받게 됐다. 이번 재단 설립으로 청년과 청소년을 통합지원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이어지는 문제에 대한 정책의 연속성 확보 및 복잡·다양해지고 급변하는 세대의 이슈 연구·분석을 통한 정책 대안이 가능해졌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출범을 통해 경기도 청년과 청소년 모두가 만족하는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단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자 핵심세대인 청년과 청소년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 개정 후속 조치로 8월부터는 추진단을 운영해 재단 변경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정관 개정, 대표이사 임명, 직원 채용, 업무이관 준비 등 내년부터 재단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출범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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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공무원 캐릭터 ‘봉공이’, 카카오 3D 이모티콘으로 받으세요경기도가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16종의 움직이는 3D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월급날 기뻐하는 봉공이’, ‘야근당첨 봉공이’, ‘칼퇴하는 봉공이’ 등 신입 공무원 봉공이의 좌충우돌하면서도 열정 가득한 모습을 담아 직장인은 물론 모든 연령층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봉공이 이모티콘은 25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 총 9만 5천 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구독하거나, 기존 구독자의 경우 채널을 잠시 차단했다가 재구독하면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이모티콘은 내려받은 시점부터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원일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지난해에도 진행했던 봉공이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가 시작 2시간 만에 조기 매진이 될 정도로 관심을 받았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수량을 준비했다”며 “이모티콘뿐만 아니라 봉공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봉공이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변화’와 ‘기회’의 자음인 ‘비읍(ㅂ)+히읗(ㅎ)’과 ‘기역(ㄱ)+히읗(ㅎ)’을 세로로 배열해 이름을 지었으며, 공직에 종사하며 나라와 사회를 위해 힘써 일한다는 봉공(奉公)의 사전적 뜻도 담고 있다.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목민심서(牧民心書) 제3편의 주제(봉공 6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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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 폭염 대비 25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이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도시주택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의 일방적인 K-컬처밸리 사업협약 해제를 질타하고 공영개발 변경에 따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오준환 의원은 K-컬처밸리 복합개발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경기도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CJ라이브시티와의 사업협약 해제로 K-컬처밸리의 성공을 기대했던 고양시민들은 다시 한번 좌절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준환 의원은 “예산 규모가 2조원이 넘는 매우 큰 국가적인 사업에 민간기업의 도움없이 경기도와 GH의 주도로 공영개발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K-컬처밸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경기도가 일방적으로 사업협약을 해제하고 공영개발로 노선을 변경했지만 이마저도 구체적인 대안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공영개발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질타했다. 또 오 의원은 “더 큰 문제는 경기도가 사업시행자인 CJ라이브시티와 일방적으로 사업협약을 해제하면서 법정 소송까지 간다면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 등 사업 추진이 계속해서 지연될 것이 자명해 보인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K-컬처밸리 사업을 원형 그대로 하고 신속하고 책임있는 자본을 확충해서 진행하겠다”라며, “행정 내부적으로는 K-컬처밸리 조직을 빠르게 구성하고 개발방식, 소송 대비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가 건설하고 민간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기존에도 CJ라이브시티를 비롯해 민간과 자금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고양시 입장에서는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경기도가 책임지고 K-컬처밸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오준환 의원은 “경기도가 고양시를 비롯해 관계 기관과도 협의하지 않고 일정적인 공영개발 방식으로의 전환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 매우 유감”이라며, “민간개발이든 공영개발이든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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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폭염 대비 25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경기도가 25일 10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는 등 폭염에 대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9시 현재 경기도 8개 시군에 폭염경보, 2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경기도는 25일 오전 김성중 행정1부지사 명의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을 당부하는 특별 지시를 각 시군에 전파했다. 김 부지사는 ▲극한 호우 발생과 함께 폭염이 이어지는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부단체장 중심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출 것 ▲생활지원사, 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등 보호 활동을 강화할 것 ▲재난안전문자·마을방송, 전광판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낮시간 농어업인, 야외근로자 작업자제 등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할 것 등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폭염특보 확대 발표에 따라 재난상황관리, 긴급생활 안정지원 등 6개 반 15개 부서에서 시군과 함께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도는 장마 종료 후 폭염 집중시기 건강취약계층, 야외근로자, 논밭 작업자 등 취약분야 보호대책 강화를 위해 지난달 24일 재난관리기금 21억 원을 시군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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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19억 원 등 7월 집중호우 피해 18개 시군에 응급복구비 70억 원 긴급지원경기도가 7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파주 등 18개 시군의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 65억 원, 특별교부세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도는 24일 집중호우가 소강상태를 보임에 따라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파주시에 19억 원, 안성시에 10억 원을 지원하고, 그 외 16개 시군에는 피해 규모에 따라 5억 원에서 1억 원까지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되는 응급복구비는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도로, 하천, 토사재해 등 공공시설 응급복구를 통해 도시 기능을 빠르게 회복해 추가적인 피해 확산을 막고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폭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오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가용 재원을 총동원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돼 도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누적 강수량 평균 360.0mm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파주시(조산리) 763.5mm, 연천군(삼거리) 681.0mm, 동두천시(상패동) 595.0mm 순이다. 이 기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하천, 도로 등 잠정 279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호우로 파주시는 신고개천 제방 유실(L(연장)=200m, H(높이)=3m) 등 83건, 안성시는 죽산1교(L=80m, B(폭)=4.0m) 유실 등 47건, 평택시는 세교지하차도(L=760m, B=19m) 침수 등 21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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