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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농협 경기검사국 유승민 국장, ‘2026년 경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사고예방·내부통제 강화 …

기사입력 2026.05.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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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경기검사국이 7일 경기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감사 역량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경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농협 경기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경기 관내 농·축협 본점 감사업무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감사업무 실무 능력을 높이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해 각종 금융사고와 부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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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신뢰 회복과 조직 자정 노력을 다짐하는 ‘자정(自淨) 실천 결의’를 시작으로 ▲자점감사 및 내부통제 감사기법 교육 ▲사고 예방 교육 ▲자체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토론 등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금융기관에 요구되는 투명성과 윤리 경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감사업무 담당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내부통제 강화 방안과 실질적인 사고 예방 사례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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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농·축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금융사고와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감사기법과 점검 체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감사업무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경기 농·축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감사업무 담당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내부통제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각종 사고 예방은 물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감사업무는 단순한 점검을 넘어 농·축협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 역할”이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내부통제 체계를 통해 지역 농·축협이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농협 경기검사국은 앞으로도 경기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해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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